자칭 프리랜서라고 하는데
프리랜서라고 하면 누가 있어보인다고 했는지 줏어들은건 있어서인지
프리랜서라고 늘 말하는 년입니다.
전에 틀림없이 43-45라 했던거 같은데 이번엔 40이라고 하네요. 좌우간 40이상은 되는 년입니다.
자칭 몸매는 165-50이라고 하는데
몇번이고 대화했는데 저를 기억못합니다. 기억안하는척하는건지
아뭏든 조건을 물어보니 자꾸 나한테 얘기하라고 합니다.
저울질을 하려는 꼴입니다.
결국 지가 답답해서인지 시간은 어느정도인지, 횟수는 어느정도인지 물어보길래
대실, 최소 두판이상이라했더니
대실이라면 4시간이나요? 라고 지랄합니다.
그래서 대실시간내라고 하니
그럼 세시간이면 되세요? 횟수는 2번? 이라길래...우선은 그렇다..라고 하니까
대뜸 다음과 같은 숫자가 뚜둥 하구 뜹니다.
20
이게 뭔소리냐 싶어 20만원이냐 물어보니 그렇답니다. 그래서 니가 40살이라고 하지 않았냐?
나는 많이 쳐줘도 텔포 15다..라고 했더니
그건 한판 할때 15랍니다. 그것도 텔비비포함...
그러면서 매뉴얼 꺼내듯 말합니다.
1-15, 2-20, 콘필....라고 지랄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면 못한다.. 오피녀, 외국녀도 한판 15다..라고 했더니
그러면 죄송요. 라고 하길래
창닫아버리고 나갔는데
지가 또 창 을열더니
그럼 이만요
즐
이라면서 지랄로 시작해서 지랄로 끝나네요
그런데 혹시 보신분 있으신가해서
정보요청해봅니다.
어이가없네요.
독산동이 아니라
평생독신으로
독신동살아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