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후기입니다. 한잔하고 친구랑 둘이 출발했네요.
평소대로 이상민팀장님한테 연락해서 (이미 단골이라..형동생합니다..ㅋㅋ)
바로 초이스실 가서 초이스하는데 괜찮게 애들 있네요.
초이스보는데 그렇게 단아하게 생긴애는 진짜 처음봤습니다.
일반인삘로다가 진짜 청순해보이더군요..
밖에서보면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앤지 전혀 모를정도로..
하여튼 걔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쟤 어떠냐구
이상민팀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괜찮다고 추천한다고해서
바로 콜 이라고 해서 걔로 초이스하고 놀았습니다.
룸에서는..
수줍은듯하면서도 빼지 않고 할거 다 해주더라구요.
룸은 대충 여기서 마무리.
구장가서..
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ㅋ
게다가..
팬티 벗겨보니 완전 올누드..
저만의 환타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올누드 왁싱해서그런지 털도 살짝 있는게 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
왁싱했다고 예쁘냐고 물어보는 ...
부들부들한게 만져주니까 물도 엄청 나오더라구요
같이 거꾸로 자세로 서로 같이 해주고
살도 하얘서..
163은 되는거 같은데 워낙에 체구가 작아서
몸에 쏙 안기는게 가슴은 튜닝한거지만.. 크구 ....
아 쓰다보니 다시 또 꼴리네요.
그렇게 황홀한 시간 마무리 짓고..나왔습니다
업소여자라는거 아는데도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ㅋ
저만 혼자 지명으로 만나는 여자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하여튼
만족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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