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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 (Only 여탑) (민) (프사) 섭스와 떡감 강추, 대박언냐!!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불꽃방장님과 황제특회님 그리고 석계 헐리우드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우여곡절이었지만 대박!

     

    감사하게도 불꽃방장님께서 배려해주신 무료권 받은 지 꽤 됐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야 씁니다. 여러 차례 사정 이해해주시고 배려해주신 불꽃방장님과 황제특회님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미루다 미루다, 가려는 날에 딱, 업소 언냐들 플필이 바뀝니다. 그중에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언냐 플필 보니 갠적으로 젤 맘에 드네요. 헐리우드 야간 실장님 응대 엄지척, 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물론이려니와 언냐들의 특성도 간단히 설명해주시고 당부 말씀도 잊지 않으시는, 시종일관 웃음과 친절이 넘쳐나는 분이네요. 친절한 실장님 덕에 아무 부담없이 차를 몰아 달려갑니다.

     

    # 비율 쩌는 아담 섹시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언냐는 민, 입니다. 플필 실사상으로도 맘에 드는데, 간략하게 적어놓은 싸이즈와 섭스 형태가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주차 후 알려주신 호수로 가니 민이 살며시 문을 열어줍니다.

     

    민.png

     

    일단 첫인상과 싸이즈는 플필에 나와 있는 그대로라고 여겨집니다. 게다가 와꾸는 플필보다 더 이쁩니다.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인데, 풍만한 가슴이 눈에 팍, 꽂히네요. 저 몸매에 저런 가슴이... 그러나 예상대로 의술을 빌렸네요.

     

    우리말은 거의 못하는 것 같네요. 간단한 인사와 오뽱, 정도. 그러나 불편하다고는 전혀 느끼지 못했네요. 짤막한 단어나 어구만으로도 서로 무슨 의미인지 주고받을 수 있는데다 구글 번역기라는 도우미가 있습니다. 50분 시간이기에 급할 것 없어 소파에 나란히 앉아 담배타임 갖습니다. 민은 흡연합니다.

     

    그런데, 앉자마자 민의 손이 신중의 바지춤에 덥석 얹힙니다. 그러면서 꼴릿하게 만져주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신중 역시 민의 허벅지를 쓰담쓰담합니다. 서로 눈빛을 교환하면서 간단한 영어와 구글 번역기 통한 태국어와 우리말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스킨십 나눠봅니다.

     

    감질맛이 날 때쯤 민이 ‘샤워’라고 말합니다. 옷을 훌훌 벗고 샤워실로 가니 민이 따라들어옵니다. 샤워섭스 있네요. 치카치카하고 나서 민이 본격적으로 씻겨주는데, 민의 샤워섭스 아주 으뜸입니다. 샤워타월 대신 몸을 밀착해서 워시를 문질러주고 이따금 야릇한 자세로 비벼주기도 합니다. 샤워실 비제이가 또 내세울 만합니다. 쪼그려 앉아 비제이를 해주는데, 본인 스스로 내려다볼 때 시각적 효과가 어떤 자세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오는지 잘 아는 듯, 이런저런 자세 취해주면서 비제이 해주네요. 민의 샤워섭스 꼭 한 번 받아볼 만합니다.

     

    # 멈추지 않는 섭스정신, 후끈 끈적한 합체

     

    씻고 나와 잠시 기다리니 민이 물기를 닦고 나서 베드로 옵니다. 베드에 걸터앉은 민이 “오뽱, 스탠딩”이라고 말합니다. 베드에 걸터앉은 민 앞으로 다가가 서니 찌찌립부터 해주네요.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찌찌립을 해준 민이 육봉을 달래가며 덥석 뭅니다. 고양이자세로 해주는 민의 비제이를 내려다보는 맛이 아주 좋네요. 아담슬림하고 잘록한 허리와 탄력 있는 궁디를 전부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민1.png

     

    본격적으로 베드에 함께 누워 역립해봅니다. 키스부터 하는데, 딥키스를 아주 잘 받아줍니다. 이국 언냐들 보통 딥키스를 안하는 줄 알았던 선입견이 와장창 깨지는 순간이네요. 찐한 키스 마구 나누며 민의 가슴과 그곳을 열심히 만져봅니다. 다소 헐리우드 액션이 포함된 리액션으로 보이는데도 보고 듣기에 좋습니다.

     

    한참 역립하고 나니 민이 자세를 바꿔 또 빨고 핥아줍니다. 정말이지 섭스정신 대단히 투철한 언냐입니다. 민감하신 횐이라면 민의 섭스만으로도 끝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동안 또 이어진 민의 섭스를 마무리 짓고 서서히 합체 들어갑니다. 아담슬림한 몸매의 소유자답게 쪼임이 아주 훌륭합니다. 정자세로 강약 조절하며 맘껏 즐겨봅니다. 민이 한 번씩 탁상시계를 보는 듯 시간조절까지 잘해줍니다. 시간 꽉 채워서 오래오래 즐기라는 배려로 보입니다.

     

    “오뽜, 빽”이라는 말에 민을 뒤로 돌려 뒤치기 들어갑니다. 등판에 커다랗게 그려져 있는 타투를 내려다보며 민의 잘록한 허리를 부여잡고 탱탱한 궁디에 사타구리는 마구 부딪쳐 봅니다. 그제야 민의 신음이 점점 꺼지면서 몸을 움찔합니다. 팔과 고개를 뒤로 돌려 시선을 마주쳐주는 맛도 일품이네요. 민이 자연스레 몸을 베드에 밀착시키며 개구리자세를 유도합니다. 육봉을 민의 그곳에 꽂은 채 사타구니를 궁디에 비비면서 민의 고개를 돌려 키스를 퍼붓습니다. 쌀 것 같다(Cum)는 단어를 속삭이자 민이 “슬로우, 슬로우”라고 달래주네요.

     

    민 본인이 위로 올라오겠답니다. 여상 자세에서 민이 허리를 마구 움직이면서 찌찌를 핥아줍니다. 허리의 반동이 마치 모터를 달아놓은 듯 이리저리 위아래로 춤을 춥니다. 또 쌀 것 같다는 말에 민이 슬로우, 슬로우, 하며 허리 움직임을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합니다. 다시 정상위 자세를 유도, 그 자세에서 도저히 더 이상은 못참고 발사합니다.

     

    # 잠시도 허투루 보내지 않아

     

    거사를 치른 후 소파에 나란히 앉아 담배타임을 갖는데, 그 시간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쓰담쓰담해줍니다. 정말이지 섭스정신과 마인드는 어느 에이스 언냐나 질퍽한 미시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들보다 더 낫다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마무리 샤워섭스도 있네요. 50분을 아주 꽉, 꽉, 채워 흥건하고 질펀하게 즐긴 느낌으로 조용히 방을 빠져나옵니다.

     

    # 총평

     

    - 석계 헐리우드, 첫방문임에도 실장님의 친절하고 자상한 안내 덕에 아무 부담 없이 찾아갈 수 있네요. 자차로 갔는데, 주차공간 아주 넓고 찾기도 쉽습니다.

     

    - 민, 아주 운 좋게도 대박 언냐를 만났네요. 아담슬림한 몸매에 의느님 손을 빌린 가슴을 갖고 있습니다. 와꾸는 타이언냐 중 으뜸에 속한다고 여겨지네요. 잘록한 허리에 탱탱한 궁디의 소유자입니다. 후끈한 샤워섭스와 욕실 비제이 그리고 딥키스 가능합니다. 다만, 등판 전체적으로 커다란 타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타투가 즐기는 데 전혀 거슬리지 않을 만큼 섭스정신과 마인드가 탁월합니다. 주어진 시간 꽉, 꽉, 채워 계속 몸부림에다 섭스를 멈추지 않습니다. 모든 횐들께 강추, 하고픈 언냐네요.

     

    댓글14

    K코알라라
    K코알라라 · 2019.06.25 01:47:10

    와꾸나오고 몸매 좋은 매니저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신중..
    신중.. · 2019.06.25 02:05:18
    보시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언냐더군여..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6.22 15:06:10
    헐리웃에서 섹시 여배우와 진하디 진한 베드씬을 찍고 오신듯 하네요.

    저런 몸매라인 저도 아주 조아라 합니다.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데요?ㅋ

    즐떡 축하드립니다.
    신중..
    신중.. · 2019.06.24 20:54:34
    50분 내내 즐기다보면 나올때 저절로 후덜덜할거에여..^^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06.21 15:33:40
    아하 여기 좋은 언니가 또 있었군요~
    언니 딥키스 부터 시작해서 적극적인 마인드가 참 좋아 보이네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신중..
    신중.. · 2019.06.21 17:35:58

    아주아주 기특한 언냐더군여..!!

    손심심
    손심심 · 2019.06.20 23:30:24
    한번 보고싶던 언냐였는데
    보러 가야겠습니다^^
    신중..
    신중.. · 2019.06.20 23:34:51

    절대 후회 없으실 거에여..^^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6.18 20:14:06

    프로필실사만 봐도 언니가 꾸밀줄 아는 이쁜 언니같아 보이네요.

     

    슬로우슬로우 라고 말해주는 게 참 마음에 드는군요, 마인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신중..
    신중.. · 2019.06.18 21:00:21

    와꾸.. 마인드.. 몸매.. 섭스정신.. 머 하나 빠지지 않는 언냐더라구여..^^

    황제처럼
    황제처럼 · 2019.06.18 18:20:23
    잠시도 멈추지 않는 서비스에 허투루 보내는 시간이 없는 언니라...최고인데요!
    섹시한 민의 후기 잘 읽고 추천 박고 공지로 슝~~~
    신중..
    신중.. · 2019.06.18 18:28:58

    특회님 배려덕에 아주 캐즐달했습니다..!!^^

    여러모로 배려해주셔서 감사..!!

    exploer
    exploer · 2019.06.18 15:43:13
    개구리자세에 고개를 돌려 키스까지..
    너무꼴릿하네요
    신중..
    신중.. · 2019.06.18 17:52:40

    50분 내내 꼴릿합니다..

    민 앞에서라면 아마 육봉이 잠시도 죽어 있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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