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초원의집 달렸네요.
발렛아저씨가 젤 먼저 웃으면서 상냥하게 맞아줍니다.
왠지 기분이 좋네요.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기니 웨이터들이 줄지어 폴더인사를 합니다~~
대우받고 사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최사장님 만나서 룸으로 입성합니다.
이런저런 얘기 잠깐 나누고
맥주한잔 걸치다보니
아가씨들 입장….
매직미러니 리얼초이스니 떠들어도
옛스러운 퍼블릭도 나름의 멋과 운치가 있는듯해요..ㅎㅎ
와꾸는……모두 훌륭하네요.
2차 따로 나가지 않는 아가씨들이라서 좀 아쉽긴하지만
노는 동안 므훗하면 그만이라 생각하니 훌륭한 와꾸가 맘에 듭니다.
얼굴도 완전 이쁩니다.
그래서 더 초이스하기가 어려웠다는.....ㅎ
우찌우찌 젤 낫다고 생각되는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
이아가씨는....그냥 연예인이라고 보면 될듯...ㅋㅋ
터치나 대화도 없었는데 벌써 꼴릿하다는...
옆에 앉았는데 향기가 예술이네요....
이쁜것들은 어쩜 향기까지 이렇게 좋은지...
흰손으로 술 말아주는데 그것까지 섹시합니다....
그래서 계속 받아먹다보니 술기운이 울컥 올라오네요.
술기운빌려 여기저기 터치하다보니 정신까지 몽롱해지네요...
매력있는 섹시파트너덕에 재미있고 깔끔하게 놀고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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