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돌싱들 가서 첫경험했습니다.
쓰리썸. 일명 2:1 사라와 나나가 들어옵니다.
사라는 섹시. 나나는 귀엽게 생김. 둘다 육덕지고 먹음직 스럽게 생겼네요.
제가 느낀 그대로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그녀들을 접견하고 느낀점은,
나이는 둘다 20대 중반으로 보임. 또는 사라는 30대초.
키는 비스비슷 160정도
나나와 사라 가슴C컵. 허벅지가 개강추 둘다 ㅋ
피부가 하얗고(나나) 까만거(사라) 빼고는 얼추 다 비슷함 ㅋㅋㅋㅋ
나나는 하얀 피부에 깨끗한 이미지. 사라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섹한 얼굴.
나나가 키스를 하면 사라는 꼬추를 빨아줌.
사라가 가슴을 애무해주면 나나는 똥꼬를 빨아줌.
내가 나나의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사라가 내 똥꼬를 빨아줌. 발가락도 빨아줌. 시팡~
내가 사라를 박고 있으면 나나가 내 젖꼭지를 애무해줌.
한시도 쉬지않고 공격적인 두마리 섹녀들.
진짜 신경험 했네요~
이왕 돈내고 받는거 서비스 좋은 분으로 받고 싶었는데
사라와 나나 진짜 좋았네요~
돈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또렷히 기억나는건 둘다 마인드가
장난아니였습니다 ^^
각자 봐도 좋을듯하네요 ㅎㅎ
다음에 또 갈께요~
헐 .. 대박이다
어쨋든 즐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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