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한친구놈한테 부탁해야 될께 있어서 살짝 접대자리 느낌으로 몇번 찾은적있는
담당찾아갔다가 너무나 소홀한 담당의 처사에 상심하고 다른곳을 뚫자 하는 마음으로
친한동생 한놈 끌고 이상민팀장님 찾아갔습니다
전화하고 입구에서 만났는데 인상도 좋고 남자다운 외모가 우선 첫인상은 합격!!
룸에서 대충 얘기나누다가 이것저것 일부러 살짝 주문을 많이 해봤는데 그런것도 유하게
잘 처리해주는데 두번째도 합격~ 초이스 끝나고 룸안에서 근데 밥을 못먹고 와서
배고프다고 했더니 회한접시를 금새사오더라구여
얘기해주는데 그부분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솔직히 직업상 특징때문에 유흥업소를 많이 다니다 보니 언니들이야 정말 미친거 아니면
어느정도 분위기 다 마춰주고 하는거라 크게 의미가 없었는데 진짜 찾아가는 담당에
따라서 서비스 해주는건 확실히 체감 되는것 같습니다
서글서글하게 친절하게 일부러 간보러 갔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잘해줘서
너무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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