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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저녁 끓어오르는 욕구를 참지 못하고 영모텔 갑니다
매번 호야 함 보려고 했는데 이상하거 갈때마다 생리나 쉬는 날이라고 못봐서 호야 불러달라하니 역시 또 저랑 아다리가 안맞네요
근데 주인 이모왈 호야 하고 흥아(정확하진 않아요) 이둘은 50000이라 카네요 헐~~ 나이가 깡패인가 봅니다
어쨋든 부를 사람 없어 현아 누님 부르고 대기합니다 한30분 후쯤 입장 이누님 특유의 똘끼로 삼각애무후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위에서 온갖 자세 취하며 땀 흘려가며 박아주네요 잠시후 엉댕이 부여잡고 찍 싸니 내려옵니다 끝나고 뒷정리 해주시고 나가시며 하는 말 너무 힘들게 않해줘서 고맙다며 수고했다네요 ㅡㅡ;;
가끔 만나면 재밋는 언니긴 합니다 ㅎㅎ
본인이즐달이면 괜찬치요/
잘보았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하늘이라고 34살짜리 5만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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