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에서 술을 마시다 러시아 얘기가 나와서 친구놈이 자기가 쏠테니 부산역가자고 합니다.
러시아 노래방은 처음이라, 그냥 랜덤으로 들어갑니다.
가격은 양주1병 17만, 아가씨1시간 5만원입니다.
2명기준 27만원이네요. 한국노래주점대비 비슷합니다..
왜냐면 러시아애들은 팁질이 없네요...
얘네들은 보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부르니 바로 룸에 들어옵니다.
한명은 글래머, 한명은 슬랜더네요..
노래방에서 노는거는 뭐.. 한국 노래방보다는 좀 그렇습니다..
일단 룸에서 옷을 안벗을려고 하네요..
제가 러시아러를 좀 해서 그래도 재밌게 대화도 하고 2시간 보냈습니다.
저는 2차되는 애라 놀다가 데리고 나갑니다.
2차는 10만원...
2차를 나가니 본격적으로 드리데네요. 저 씻겨주고, 자기도 씻겨달라고 하네요.. 물고 빨곳이라 깨끗히 씻겨줍니다..
본 게임들어가니 발가락부터 귓볼까지 적극적으로 빨아주네요..
자기 가슴,뺨 때려 달라고 애원을 합니다.. ㅎㅎ
본게임 끝나고 잠시 쉬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한번 더하자고 하네요...
너무 적극적이라 부담이...
근데 친구 파트너는 별로였다고.
많이 싼거 같아요
아는곳이네요. 지하에 있는 엘도라도~ 거기서 진짜 인형같은 아이 만나봤는데...그립군요 ㅎ
거기 말고도 그냥 클럽식으로 된곳이 있는데(바이칼) 마음에 들면 데리고 위로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쵸이스를 할수 있다는 점에서 좋구요~ 노래방에서 만나는 애들보다는 조금더 민간인 스러워서 꼬시는 맛도 있지만, 유흥적인 맛은 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조은 정보네요...굿
가게 이름이 뭔가요?
엘도라도 입니다. 아가씨는 케바케인것 같습니다.
늘 즐달하세요~
오 마인드 좋네요.. 근데 언어는통하나요 ?
기본 러시아어, 영어가 좀 되는애들도 있구요, 한국어 패치된애들도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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