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비가 많이 오네요! 동남아 같은 스콜같은비가..
비도 피할겸 맛사지받고 잠자리도 해결할겸 마린스파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사우나 즐기고 샤워 끝내고 보니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이 많으셨는지
대기가 좀 있었네요. 습한 짜증나는 날씨여서 에어컨바람에 라면 한그릇하니
개운하네요, 직원분 안내에 마사지 룸으로 입성해서 맛사지 받았어요
방도 시원하니 좋았구요 , 맛사지샘도 노련하게 아주 시원히 해주셨어요
피곤했는지 잠깐 잠이 들어 기억이 신호등이지만 몸은 너무 개운했어요
앞판으로 돌았을때 깼는데 제동생은 이미 약간의 흥분 상태더군요? ㅋ
바지 내리고 전립선 부벼 주시는데 완전흥분상태 , 선생님께서 손끝으로
간지럽히며 슈얼스탈로 해주는데 발끝이 움찔움찔했네요
누가 들어올까 기대하던중 후기에서 몇번 들어봤던 소민씨를 드뎌
첫 대면하게 되었네요 , 하늘하늘한 흰색원피스였는데 껌정머리랑 너무
잘어울리며 천사삘나네요 , 첫인상은 매우 합격입니다
선생님과 바톤터치후 문닫고 상탈하는 소민이를 보니 잡티하나 없는 뽀얀피부를
보니 심장이 더 뛰는듯 했습니다. 침을 잔뜩 뭍힌 혀가 제 가슴을 쓸고
거친 숨소리도 너무 듣기 좋았고 내려와서 빨아주는 소민이의 혀는
따듯하게 해주며 제손은 앙증맞은 소민이의 가슴과 엉덩이를 탐닉하며 같이 즐깁니다
꽤나 긴 립서비스가 지나고 핸플로 들어와서 안기며 가슴을 빨아주고 소민이 샴푸향에
꼽혀 집중 100프로 하게 됐어요. 곧 사정감이 와서 끝까지 참고 참아 소민이에게
신호를 주니 쪽쪽빨아주며 받아먹는 소민이 .. 맛사지 중간에 잠깐 잠이 들었던게
더 좋았던게 몽롱하니 취한듯 넘 좋았네요
와꾸도 좋고 스킬도 좋은 소민이 아주 서비스 굿입니다
서비스끝나고 바로 수면실로 이동하고 잠까지 알차게 자고 깨끗히 목욕하고 나왔네요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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