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는 막 이쁘진 않구요.
진짜 막내동생 같은 이미지.
와꾸처럼 목소리도 어린티가 풋풋 나지요.
이런 외적 비쥬얼에 비해 키스감이 좋은편.
이날은 시간이 좀 나서리 2타임 잡아서리.
뒷타임은 출펑대장 희연이.
키가 안커보이는데 168에 군살이 별로 없는
마른체형 이지만, 엉덩이는 은근 살이 있지요.
이날 거의 3주 정도 지나서 같는데
내가 해줬던말을 기억 못하더라구요.
당연히 모를수 있는데.
채원이 왈. 본인은 한주 정도 지나면 다 잊어버린다고
매주 볼 순 없고.
기억력 가지고 좀 놀렸지요.
암튼 무난하단게 딱 어울리는 채원이지요.
토라지는것도 귀여운 채원이.
정해진 수위에서 딱 괜춘하게 볼만 합니다.
5접이면 살림 차린거죠 ㅋ
중달 이상은 하는 친구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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