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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뜨거운 열기 속으로 - 今日は暑いですね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마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마사지 - 준, 아가씨 - 지은


    **** 아스님 감사합니다. 




    뜨거운 열기 속으로 - 今日は暑いですね  (쿄와아쯔이데쓰네)


    지금 시작합니다.








    하늘에 구멍난  하루종일 장대비가 내리던 어제 빗소리에 맞춰 삼겹살을 굽다 나도 타고 싶단 생각에 마린 스파로 향합니다.


    신논현역 3번 출구 인근이라 위치는 정말 최상이네요.


    마린 스파에 도착, 실장님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안내를 받으며 T 입장




    마사지사 -  


    ....닉네임이 예술이네요요, 6월이라...

    닉네임 듣고 나도 닉네임 바꿔봐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6월처럼 뜨거운 그녀의 안마 시작

    등판에 손이 닿자마자  열기가 느껴지네요.

    그녀의 손이 지나갈 때마다 등은 점점 따뜻해 지고 팔도 따뜻해지고 뭉친 종아리 근육들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앞으로 돌아 누우세요..

      순간이 제일 흥분됩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두 다리를 어찌해야할  참으로 난감해  때쯤

    그녀의 손이 들어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고양이가 좋아한단 표현을 할 때 앞발로 누르는 느낌 아시죠?

    고양이가 옆에서 혀로 핥듯이 살금 살금 그녀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똑똑


    지은이 등장 

    입장 하자마자 귀를 만져주네요

    이런....그녀도 뜨겁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6월 안녕



    스르륵 떨어지는 그녀의 옷자락위로 눈부신 등판이 보입니다.

    그리고 시작된 강렬한 입술의 입맞춤...



    .....이래서 SPA라고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PA는 HOT 한 곳


    뜨겁고 강렬한 그녀의 혀가 천천히 움직입니다.


    어..........아............나올 .....


    끝까지 말도 못하고 가버렸네요


    쑥스러운 제가 다정하게 다가와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닦아주는 지은이 손길

    수건 넘어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비에 젖어 추웠던 제 몸이 뜨겁게 익어버린 오늘.....

    오늘은 정말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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