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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하이] 진짜가 ...떳다... "자지누구꺼야? 밤새도록 박히고싶다..."똥꼬에 혀집어넣는 년

    제휴 업소명
    강남 블랙홀

    아테네를 보려고왔는데.. 출펑 ^^... 기분이 좀 별로였지만 

     

    친절한 마!! 실장님이 추천을 아테네 못지않은 무한걸이 있다면서 

     

    한번 보라고 꼬시는데... 거짓말 할꺼같지않은 초롱초롱한 마실장님 눈에서 진심이보였네요 

     

    마실장님 손을잡고 하이에게 갑니다 . 

     

    오~~ 대박...... 섹기가 탕웨이저리가라 ..섹기입니다. 

     

    이국적으로 생기면서 ,, 흑발 웨이브 한눈에봐도 가슴은 자연 비플은 되어보이고 

     

    아담한데.. 허벅지와 골반이 발달이되어 있어있네요 . 

     

    즐거운시간이 될꺼같다면서 마실장님 땡큐 외치고 키스가 훅 들어오네요 .. 

     

    오.. 혀를 뽑을듯한.. 음악소리는 저의 흥분에 맞춰 점점 커지는거같네요 ! 

     

    여자는 눈빛이 정말중요한거같아요 .. 저를 잡아먹을듯한 눈빛.... 

     

    천천히 제몸을 입술로 더듬어가며 애무를해주며 존슨을 한입에 털어넣어 

     

    껄럭껄럭 ... 목까시 작렬.. 침까지 질질.. 아 그만 올챙이가 튀어나올꺼같은데 

     

    멈추지않고 머리를 더 흔들어대며 저의 올챙이을 쏙쏙 뽑아내버립니다.. 

     

    그리곤 입안에서 한동안 머물고 존슨을 청소까지 해주며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방안에서 바로 연애를 하는게아니라 다시 슬슬 달궈주기 시작합니다.. 

     

    야한멘트를 귓속에 때려박으며 ... 존슨을 다시 쓰다듬어주는데.. 커지니깐 

     

    이번엔 똥꼬부터 빨면서.. 천천히 애무를.. 강약조절을 해가며 . 똥꼬에..혀를 집어넣는게 느껴지네요 .. 

     

    아 느낌이.. 묘해지면서 신음이 터지니깐... "자지 발딱 선것좀 봐... 이자지 누구꺼야? 대답안해 ?" 

     

    하면서 .. 커진 존슨을... 꺽어서 빨다가.. 저를 눕히더니 뒤로 여상위로.. 펌프질을하는데 

     

    아.. 미쳤네요 . 이 년이.. 저를 잡아먹을꺼같네요 ... 똥꼬를 살살 문질러주니.. 발발 떨면서 

     

    내 보지 쪼임 느껴져 ?  밤새도록 박고싶다.. 이러면서 빼지않고 360도 바꿔서 키스하다가 

     

    가슴빨아달라고하면서 .. 2번째의 올챙이가... 또 나올려고하네요 .. 이번엔 쌀꺼같다고 

     

    이야기하니깐..  자기 가슴에 싸달라며..... 흔들고 빨고... 와... 신세계입니다. 

     

    다싸고나서도 .. 계속 미친듯이 입으로.. 쪽쪽 빨아주면서 ..3번째는 물다이인데 ...

     

    저 여기서 ...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아테네를 버금가는 언니라더니.. 대박이네요 . 

    댓글1

    75C컵
    75C컵 · 19-06-18

    헐... 언니에게 된통 당하셨네요 ㅋㅋㅋ 아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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