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 동생님들 간단한 단타치기 위주로 활동하는 죽기좋은날입니다.
좋은 후기글 남겨드려야 되는데 게을러서 죄송합니다.
등급표를 만들려고 했던 본인인데 마음 처럼 안 되어서 슬플 따름입니다.
판사님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는 판타지소설입니다.
(지금부터 이틀전 방문했던 후기를 남겨드립니다)
아X아 입성 후 이모님께 출근부 부탁드립니다. 애X파크 이후 간만에 신흥입니다.
쭉쭉 나열되는 예명중에 잔디라는 이름이 꽂힙니다~~~~
이모왈 : 아담하고 귀여워~ 한번 만나봐
죽기좋은날: 오케이~ 콜!
2층 배정 받은뒤 올라가는데 탕비실 계단쪽에 누군가 앉아 계십니다.
매너좋게 안녕하세요~ 인사드리니
예~ 안녕하세요. (아마도 근무하시는 삼촌 같으셨습니다.)
빠르게 인사하고 입실 후 씻습니다.
이번엔 대시시간이 많이 길었습니다. 대력적으로 40분? 정도 지나니 누나 들어옵니다.
긴 생머리에 아담한 키 대략적으로 B-컵 ★잔디 누나★ 들어옵니다.
간단한 인사 및 서비스 유무 물어보더니 선불! 을 외칩니다.
(누나들 따라서 선불 후불 따지는 누나들도 있습니다. 기분 나빠하지마세요~ 형님 동생님들 )
여기서 ★추천 포인트★ 들어갑니다!
서비스 전에 미리 챙겨온 가글? 로 1~2분 가글 깔끔하게 한뒤 서비스 들어옵니다.
신흥 다니면서 서비스 전에 가글하고 해주는 누나 처음봤습니다.
(미리 가글을 챙겨 다니는거 같더라구요)
살짝살짝 서비스 받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술마셨냐고 귀엽게 물어보는 잔디누나~
죽기좋은날씨왈 : 조금 마셨어요~
그러면 안하고 해야 되겠네~
라고 노콘으로 의사 물어보지도 않고 빠르게 공격 들어옵니다 ㅎㅎ
아담한 몸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누나에게 자세 바꾸기 신청 후 후배위로 진행합니다.
죽기좋은날씨: 누나 이름이 뭐라고 했지? 초록이었나? (후배위 진행하면서 말걸었습니다 ㅋㅋㅋ)
잔디누나 : 윽윽 끝나고 말해줄께 ㅜㅜ
죽기좋은날씨: 힘들어? 빨리 할까?
잔디누나 : 아니야 그냥 해 괜찮아 ㅜㅜ
변태끼 있는 죽기좋은날........... 잉잉거리니 바로 신호가 옵니다.
그대로 마무리 후 누나 씻으러 갑니다. ★중요포인트★
(안씻고 나가는 누나들 많습니다)
씻고 나온 잔디누나 보면서 외칩니다.
죽기좋은날씨: 누나 이름 뭐냐고요~ 빨리 말해~ 초록이 맞지?
잔디누나: 아 아니야~ 나 잔디야!!!!!! 웃겨 증말~
죽기좋은날씨: 아 미안해 ㅋㅋㅋㅋ 잔디가 초록색이라서 초록이라고 생각했나봐 ㅋㅋㅋㅋ
둘이 3초정도 깔깔거리고 웃더니
잔디누나: 초록이라고 진짜 있는데 한번 봐봐 깔쌈해~ 내가 봐도
기분 나쁠 수 있는 저의 멘트에 가볍게 농담으로 넘어가는 태도를 보고
아............... 이누나는 내상이 없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
죽기좋은날 본인 기준 총평 (만점 5점)
애무: 2점 ( 입스킬이 20대 초반 같았습니다.)
멘트: 5점 (유려한 상황대처능력 만점드립니다.)
반응: 5점 (만점의 이유는 가글 및 샤워, 사근사근한 말투 및 연애중에 말걸어도 대답도 잘해줍니다. 강력추천이지만 본인기준!!!)
총평: 4점 (재접견 의사 90%)
내상기가 난무하는 요즘 세상에 마음편히 선택할 수 있는 누나라고 생각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건 마인드!!!!!!!!!!!!!!!!!!!! 아니겠습니까????
죽기좋은날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주관적인 글이며, 혹시나 저의 글을 보고 지명하셔도 엄청난 기대를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작성한 후기는 본인 실제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갓잔디★
즐달 축하드립니다~
앤 늙은 보지인가요?
네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