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는 꾀 유명하죠.. 몇번 볼까? 했었는데 인연이 아니었는지 못봤는데
이번에 인연이 닿았나 봅니다.

뒷태 20대 같지 않습니까? 다리라인이 이뻐서인지 뒷모습은 아주 좋더군요.
얼굴 와꾸는.. 괜찮더군요. 건마에서는 먹어줄만 했습니다. 30대 관리사로 봤을때요.
좋게 입바른 소리 하면 30대 초이고.. 느낌으론 30대 후반같더군요.
가슴도 비컵에 안쳐진 자연산입니다. 수술하려고 생각중이라는데 수술하면 딱딱해서 감촉이 별로라니깐
요즘은 다 말랑말랑 하다고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지금 가슴이 개인적으로는 딱 좋았습니다.
얼굴 느낌은 춘향이 라는 예명이 어울리듯 아주 참~하게 생겼습니다. 어른들이 좋아할 상 같더군요.. ㅋㅋ

서비스 아주 하드하게 잘합니다.
익히 듣기는 했지만 뭐 부족함이라곤 없더군요. 다 합니다.
팁을 드리자면 담배와 술 냄새를 아주 싫어한다더군요.
모든 서비스를 다 받으시려면 두개는 안한 상태에서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담배 피고 키스한다고 혀를 깨물면서 저를 혼내주더군요.. ;;
하드함의 척도인 똥까시등등은 뭐 기본적으로 다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누가 봐도 만족할만한 아가씨인듯..
볼수만 있다면 무조건 봐도 될만한 아가씨입니다.
춘햐이관리사 유명하지요~
섭스 잘 받으시고 추카추카요^^
30대후반이라니, 미시 느낌이 날 것 같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궁금하네요. 어떤 처자일지.
춘향언냐 조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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