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파트너들 다들 보내고 , 저희 숙소 사발면을 면을 먹으며 이것 저것 어제밤 얘기 합니다
다행이들 모두 크게 내상이 없었내여 그리고 여행 첫날이라 비행기 타고 다들 피곤했다며 어제밤들 힘들어서 1번뿐이 못한 후배도 있고
술 많이 먹어서 잘못한 후배도 있고 그리고 오우 이런
사정을 못한 후배도 있었내여 나쁘진 않았는데 어제 게임에 계속 걸려서
술을 많이 먹어 그랬나 봅니다
베트남에 왔으니 이발소를 가봐야죠 숙소에서 가까운 욜로 이발소로 향합니다
아니 근데 아직 오픈시간인데 저흰 가자마자 대기 내여
여 직원들 출근 준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합숙하나 머리 감고 드라이 하고 메이크업 합니다


콩까이들 빨리 빨리 들해라 오빠들 기다린다
기다리다 마담 언니가 기다리는 동안 음료 준다고 해서 커피(쓰어다),아이스티,아이스녹차,요쿠르트 중 고르라고 해서
어제 먹던 요쿠르트 같은거 주나 하고 시키니

진짜 요쿠르트를 주내여
작년에 왔을때 보다 애들이 젊어 졌내여 간간히 이쁜애들도 있고 물론, 여긴 건전이죠


욜로의 장점은 위치와 시설 입니다 샴프도 이동없이 바로 누운 자리서 합니다
이발소에서 면도와 귀청소 머리 까지 감겨주니 아주 개운 합니다
얼굴 팩 까지 해주니 얼굴이 아주 화사하게 바뀝니다 ㅋㅋ
그런데 손발톱 손질은 아직 미흡합니다
가격은 320,000 Vnd 입니다
이발소를 나와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이곳은 송아지 고기 구이를 파는 곳인데 한 후배가 자기가 몇번 갔었은데 진짜 아주 강추 한다고 해서 왔어요
와!!!!! 저도 처음 가봤는데 사람도 없어서 조금 당황 했었는데 여긴 저녁때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진짜 꼭 먹어야 하는 송아지 구이 입니다 진짜 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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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옆에서 구어 줍니다 아니 원래 우리가 굽는건데 저흰 잘 못 구우니까 팁져서 구워 달라 했어여
팁 주니 바로 아주 진짜 맛나게 구어 주더라구요

고기에 맥주가 빠질수 없겠죠



지금 이글 작성하면서 저 송아지 구이 생각 납니다 ( 또 먹고 싶어요 ㅜㅜ)
밥을 먹고 사이공 스퀘어도 이동



사이공 수퀘어는 다카시마야 백화점 바로 옆에 있습니다
가면 다른건 모르겠구 벨트 하난 꼭 사옵니다 진짜 정교하고 싸요 싸
벨트는 220,000 Vnd 슬리퍼는 200,000 Vnd 구입
벨트 파는곳 자주 가는곳 있는데 이제 절 잘 알아봐주내여
쇼핑도 하고 한국에서 미리 예약한 미우미우5 마사지샾으로 이동 합니다
저의 생각엔 호치민 마사지 시설이나 서비스나 실력은 미우미우가 좋더라구요 물론, 저의 개인 적인 생각 입니다
저번엔 미우미우3 로 갔는데 이번엔 5호점으로



역시 미우미우는 절 실망 시키지 않아요
마사지 너무너무 좋았음 아로마 바디 마사지 굿굿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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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이동해 잠깐 정비를 하고 이번엔 오늘 우리의 놀이터 왕과비로 정합니다
후배가 점심때 예약을 했는데 세상에나 작년에 우리 캐어 해주던 실장님이 신혼 여행중 아니 그와중에도
저희를 잘 캐어해서 다른 후배 실장에게 부탁 하내여 이런게 바로 프로아닙니까 프로
왕과비 가기전 저녁을 먹고 가야죠
오늘의 저녁 메뉴는 피자 입니다 한국의 도미노가 있다면 호치민엔 부자피자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인테리어가 바뀌어 있내여 ㅎㅎㅎ 넘 오랜 만인가
저번엔 공사 하는것 같더니 인터리어도 깔끔하고 좋내여
여기 사장님이 한국분이라던데 돈좀 많이 쓰셨겠어요
우리 테이블 뒷 쪽에 한국 여성걸이 식사를 하는데 아니 바지가 넘 짧음 오호 역시 한국 냔이 이쁘긴 합니다
뒷쪽 년들을 먹고 싶긴 했지만, 저흰 저녁을 맛있게 먹습니다








아주 푸짐 하게 먹었내여
참고로 4Ps 보단 가격이 조금 저렴 한것 같고 양도 푸짐 합니다 물론, 맛도 좋구요

VAT 포함 1백 4십만동이면 뭐 엄청 먹고 싸게 먹은거죠
배도 채웠으니 드댜 결전에 장소로

오우 저희가 1빠 라는 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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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온줄 알았는데 원래 월요일은 손님이 많지 않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그렇다고 아가씨들 출근 많이 않하고 하지는 않는 다고 하는군요 그러니까 손님은 별로 없고 아가씨가 많이 있을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그렇게 실장님의 소개와 대기 모드 한 40분 정도 흘러 갑니다


왕과비는 다른 가라보단 조금 쫍은 느낌이 있지만 뭐 그리 많이 작지고 않고요 그런것 보고 오는건 아니 잖아요

본격적으로 놀기전 속즘 단련 시키려 한국에서 준비한것들을 나누어 마십니다
콩까이들 들어 오기전 마담이 먼저 들어 오는데
아니 이런 제길슨 마담이 개 이뻐요 이럴수가 마담과 놀고 싶었어요 아니 데리고 가고 싶어요

마담 이름은 로안인데 아빠가 프랑스계 혼혈이라 하더라구요 카톡도 받았어요
나이는 31라고 합니다 한국말 그리고 소통가능할수 있을 정도로 한국말 구사 잘 합니다
마담 소개가 끝내자 마자 아이들이 들어 오는데 오우 이런 어제보다 더욱 더 물이 좋내여
한참을 고민 할정도로 파트너를 골랐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디이나로 합니다 약간 한국 여배우 최정원 느낌 나더라구요 물론, 몸매도 지리구요 기럭지도 좋고
나이가 23살 이라고 했나 그래서 피부도 굿이죠 여기 애들은 담배를 안피우니까 담배 냄새도 않나고 한국애들 유흥 종사 하는것들은 95%
이상 흡연자라 저도 담배 끊은지 한 8년째라 이젠 담배냄새 담배 피면 애들과 키스하기 좀 그렇더라구요
다들 모두 파트너를 고르고 재미있게 노는데 저의 파트너가 조금 조금 빼더라구요
뭐 키스도 살짝만하고 뭐 부끄러워 할수도 있고 술도 잘 않마시고 그래도 게임 걸리면 마시긴 합니다
이때 조금 고민하긴 했는데 파트너 바꿀까 할까 했는데 와꾸와 바디가 너무 좋아 그냥 가기로 합니다
숙소로 와서 간단히 맥주등을 마시고 모두 숙소로
저도 저의 방으로 들어와서 문 걸어 잠그고 키스부터 하며 , 달려 들었습니다
어허 그땐 아까 가라 있을땐 잘 않받아 주더니 이년 혀가 아주 확 확 돌아 가내여
옷을 벗기고 같이 샤워를 합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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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 몸매 진짜 지리내여 몸매가 진짜 비율이 아주 굿 입니다
샤워 하며 진짜 꼽을뻔 했음 뒷태가 진짜 예술 입니다
샤워를 한후 나와서 거사를 하는데 몸매가 예술에 피부도 넘 좋고 저희 혀로 콩까이 이곳 저곳 탐하니
옆구리 쪽이 성감대 이더군요 그리고 69 자세로 하는데 보지도 넘 깨끗하고 향기가 나내여
그렇게 서로 애무하다 콘 장착하고 하는데 떡감이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미리 아다그린(베트남 비아그라) 먹어서 그런지잘 사정이 않되요 이약 비아그라인데도 사정 지연 효과도 있어요 약간
그렇게 이리 저리 자세를 바꾸며 한 30분 붙잡고 있다가 뒷치기고 진짜 수퍼 파워 하며 시원 하게 발싸 했내여
그러고 전 완전 탈진 저의 파트너도 완전 탈진 그렇게 저먼저 샤워하고 나오고 이 아이도 샤워 하고 나오고
옷하나 입고 잔다고 빌려 달라고 하내여 ㅋㅋ 그래서 하나 주니 얼릉 입고 이빨 닦으러 갑니다
이때 몰래 무음으로 인증 올립니다



화장도 지웠는데 나름 이쁘더라구요 ( 물론 , 40넘은 아제 기준 입니다 )
그리고 저의 품안에 새근 새근 자는데 저도 금방 잠이 들었내여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거 일어 났는데 5시 40분 오줌을 싸고 우리 ㅋㄲㅇ을 탐하려고
샤워를 팍팍하고 아이를 깨웁니다 안일어 날려고 이불을 감싸는데 저의 똘똘이는 어제 먹은 약때문에 점점 달아 오르고
이불을 빼았아 씻게 합니다 지도 포기 했는지 얼릉 씻고 오내여
그리하여 2차전 하지만, 저질 체력이 20분정도 하다 아이 위에서 하게 합니다
이년 위에서 잘 돌려요 그리고 마지막 최후의 힘까지 짜내여 제가 피스톤 운동으로 아주 엄청 움직이니까 신호가 와서
그렇게 거사를 마칩니다
정말 오랜만에 정신적으로와 육체적으로 맛보는 이느낌 있잖아요 그거 다를 아실꺼라 믿습니다
그렇게 우리 이쁜 콩까이 이제 돌려 보내야죠 올때 면세점에서 사온 에뛰뜨 하우스 틴드 하나 주니 엄청 좋아라 하내여
뭘 1개 3000원도 않했던거 같은데 이렇게 2일차를 마침니다

보내기전 위에서 내려 본 사진

어제 밤의 제가 사용한 무기 입니다
아 !!! 그리고 1인당 술값 66,000정도 와 2차비용 롱 175,000원 그래서 한국돈 240,000정도 나온것 같아요

2일차를 마칩니다 3일차를 기대 해주세요
부럽습니다ㅠㅠ
미우미우맛사지 받고 땅콩비슷한거 나오는데 그거 맛있더군요
좋은 글엔 추천을 안할수가 없죠~
후기 정성스럽네요 ㅎㅎ
나도 그때쯤 가는데....호치민 어디선간 서로 서로 놀고 있겠네요.
제가 꼭 여행하는듯한 느낌이네요~^^
아주부럽습니다
이런게 후기죠. 자세한 가격까지.
근데 다른건 저렴한데 롱타임 비용은 저렴하지 않군요
베트남도 이제 많이 올랐어요 슬슬 이제 다른 옆 나라로 이동해야 할것 같아요
아랫글 포함 추천드립니다!
진정한 후기네요
좋은 후기네요 추천!!
정성글엔 추천으로 배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잼나게 잘 읽었습니다 ㅋ
잘 읽고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얼른 시간이 흘러서 가고 싶네요.
와~~~ 진짜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마치 저도 거기에 같이 간 듯한 느낌이 듭니다.
6월 말에 저도 호치민 넘어가는데 왕과 비도 들릴꺼라 기대가 됩니다. ㅎㅎ (마담이 더 섹시해 보이다니...ㅋㅋ)
P.S. 제가 보기에도 파트너 노 메이크업에 저 정도면 충분히 미인입니다.^^
글솜씨가 그리 좋진 않은데 대단히 감사합니다 2일차 파트너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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