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푸드트럭이 인기있는것 같아 전화 때려 봅니다
가슴좀 있는 언니를 좋아하는지라 실장님께 뚱뚱하지 않고 가슴크고
마인드 좋은 언니를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베로니카 언니 추천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언니가 일이 있어 좀 늦는다네요
약 15분 대기합니다. 실장님 미안해 죽을라고 합니다
괜찮아요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드디어 전화안내받고 방으로갑니다
노크하니 베로니카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생각보다 와꾸 좋습니다
진짜 지리는건 몸매.. 와우..
아무튼 언니 애무 시작하는데 젖꼭지부터 해서 쌍방울을 거쳐
좌지까지 잘 빨아주는데
개인적으로 만족입니다
자세를 바꿔 역립들어 가는데 가슴도 만질만하고
젖꼭지도 빨만합니다 꽃잎도 체구에 어울리지 않게 앙증맞네요
빨지는 않았지만 슬슬 만지다 보니 꽉차게 생긴게 바로 꼽고 싶어지네요~
콘끼우고 정상위로 바로 삽입합니다
와우 보지가 아주 죽입니다 꽉물어 주는게 쫄깃쫄깃합니다
몇번 왕복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슬슬 소식이 올라고 하네요
자세 바꿔 언니상위로 하는데 등을 보이는 자세로 올라온
베로니카 언니 힘차게 허리운동을 해주는데 어찌나 꽉꽉 물어주는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발사~ 허걱~
20대 초반 이후에 5분만에 사정하기는 처음이네요
요즘 인기있는곳은 이유가 있구나 싶었네요. 즐달했습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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