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세연+4] 룸필의 새로운 유형!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룸필이 아냐~정가은 몸매 탑재 (여탑 5월 무료권)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네임드만으로도 먹고 들어가는 이름... 세연

    그간 출근율이 드물다보니 여탑내 참고할 후기도 없었습니다.

     

    무료권으로 기쁨이와 세연이중 전자의 언니를 접견하려 했으나 잦은 출펑으로

    2순위의 세연을 접견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전혀감이 오지 않는 세연의 기대를 안고 문을 두드렸을때 맞이하는 비주얼은

    참으로 신선했습니다. 검은실루엣과 검은속옷 그리고 검은힐을 신으며 맞아

    주는데 내가 지금 다른곳에 와있는 착각까지 들었습니다.

     

    비밀요정 이랄까..

    2차를 위해 올라온거 같은... 

     

    상상을 초월한 비주얼과 긴머리... 그리고 환한미소... 나 오늘 처음 봤는데 꿀

    떨어지는 애교로 반가움의 인사를 받음과 동시 눈에 보이는 여리여리한 몸매

    의 속옷광고 같은 느낌의 언니가 내 손을 잡고 테이블로 이끄는데...

     

    몸매바라... 와!

     

    무심코 오전에 틀었던 티비에서 정가은이 나와 오랫만의 모습을 보이길래 

    정가은하면 그 몸매로 케이블티비에서 비키니로 수중을 탐험하던 프로그램

    이 생각나길래 얼른 검색을 했었는데...

     

    기대치 않게 세연이의 몸매가 바로 그 몸매 였습니다.

     

    끊이지 않는 미소와 대접받는 룸에 온거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대단히 흥분

    되었습니다. 건네준 물과 인사를 나눈후 바로 플레이를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3시간전 이미 타업소에서 방을 보고 온터라 자연스레 침대로 눕힌후 엿가락

    처럼 주욱 침대로 누운 세연이의 몸위로 키스를 나누며 아래로 내려가 팬탈을

    시키며 보빨을 하기전 보털과 양엄지로 벌려본 보지의 모습은 맛있는 복숭아

    를 한움큼 베어물고픈 욕망이 가득했습니다.

     

    어여 씻구왕~ 하며...

    플레이 시작하려면 씻구 오라는 말에 멈칫하며 잽싸게 씻고 왔으며 침대에 

    업드려 브라만 걸친 세연이 비주얼을 세걸음 먼발치에서 비주얼을 보는데

    블랙스완의 폼이 지대루 났습니다.

     

    슴가는 좀 안습이지만 애교와 신음 레벨이 상당히 높아 그 반응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보빨전 손으로 체크해보는 그곳의 고농도 애액이 느껴졌으며

    젤의 도움없이도 충분히 삽입을 할수 있었습니다. 언니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송아지키스나 다름없는 적극적인 키스와 비제이로 발기를 세워주었고

    바로 키스와 보빨로 시동을 건후 ㅋ을 씌여준후 천천히 세연의 몸으로 들어갔

    습니다. 적극적인 반응과 부드러운 자세로 신음소리는 방안을 가득채웠습니다.

     

    몸이 가벼워 긴다리를 어깨에 걸고 치거나 양팔중간에 다리를 걸치고 짧게

    깊숙히 치는 방식으로 부드럽게 피치를 가했으며 자지러지는 반응에 발기도

    점점 팽창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삽입기술과 고급기술을 쓰는 바람에 대단히 큰칭찬을 받았는데 그 칭찬이란

    게 별건 아니고 합이 정말 잘맞았다는거랑 몸이 아닌 큰힘을 들이지 않고

    아랫부분에 물이 끊이지 않게 나오는거에 대한 세연의 느낌인거 같았습니다.

     

    자신감을 불어주는 멘트와 섹반응은 두시간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후배위시 잘룩한 허리와 양손으로 잡은 힙은 내가 아침에 검색해 봤던 정가은

    과 하는거 같은 느낌까지 들었는데 실제로 정가은 결혼전 그 프로그램을 보고

    불끈했던 상상이 현실로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세연이도 정말 느끼고 있다는걸 또하나 느낀건...

    이빨로 내 아랫입술을 깨무는데... 나도 모르게 아... 하며 비명을 질렀지만

    그 행위가 지금 미칠만큼 좋아서 모르게 나오는 행위임을 인지하여

    행위에 방해가 안되게 계속 이어갔습니다. 얼른 혀로 내 입안을 물고 빨며

    달래주는 세연은 자신도 모르게 행한 행위에 머쓱했는지 웃으며 미안함을

    표시했는데.. 마지막 피치를 위해 세연의 혀가 내입안에 완전 들어와 혀를

    빨며 원초적 본능에서의 부르르 떨릴정도의 진동을 느끼며 마무리를 지었

    습니다.

     

    외모는 이목구비가 뚜렷하다기 보다는 해피걸 타입이며 발랄하고 키큰 대학생

    이미지랄까... 아무렇게 다니는 스타일보다는 좀 차려입고 다니며 밖에서도

    힐을 신고 멋을 좀 아는 언니 같습니다.

     

    다시 꼭 보자며 다음을 기약했는데 친구랑 여행 계획이 있어 다다음주에 

    다시 보자며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마지막 문앞에서 나눈 키스가 계속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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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쉬즈맨탑
    쉬즈맨탑 · 19-06-17

    하루에 두탕이라 힘드셨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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