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이럴때는 마사지가 제격이죠
그렇기에 탐스파를 찾았습니다
계산하고 탕으로 가서 사우나 즐깁니다
비올 땐 역시 뜨끈한 탕에서 몸 푸는게 좋아요
씻고 나와 휴게실로 가니깐 스텝이 바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30대 중후반 정도 보이는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관리를 잘하셨네요
관리사라서 관리를 ㅎㅎ (아재개그 죄송)
마사지 받는데, 시원하게 잘 눌러주십니다
압도 적당히 좋고 스무스하게 눌러주시는 스킬도 좋네요
말씀도 잘하셔서 즐겁게 마사지 시간 보낸듯 합니다
게다가 스웨디시 마사지랑 전립선 마사지도 작살입니다
꼭 받아보시길~
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가씨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새롬이라구 하네여 일단 와꾸 굳굳!!!
웃을때 눈웃음을 치는게 상당히 매력적이고요 ~
성격도 싹싹하고 애교도 꽤나 겸비했네요
남은 15분이 즐거운 시간 될듯 합니다
게다가 20대 답지않은 스킬도 보유하고 있네요~~
능숙한 BJ와 핸플..
인정사정없이 저의 똘똘이를 괴롭히는데 제가 올만이라 그런지 얼마 못 버티겠더라고요
시간이 좀 남아서 천천히 옷 입으면서 이야기좀 나누다가 퇴장했네요~
오랜만의 탐스파 방문, 새롬이 만난건 땡큐 of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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