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 서아입니다.
어제 처음 바운스 출근한 아이입니다.
스텝분들이 이쁜 외모는 아니라해서외모 기대치는 없었으나
민필에 귀요미 괜찮은 스타일입니다.
이쁘진 않은데 호감형
연예인으로 치면 박소담 스타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서연이가 박소담 급은 아닙니다.
소두에 슬림슬림하고 잘 안기는 타입입니다.
스킨십에 무리가 없고
애인모드가 매우 좋은 아이입니다.
딥키스를 선호하고 중간에 키스 멈추는걸 싫어하는군요
현실 여친모드로 다가와주는 그녀가 너무 사랑 스럽습니다.
오래오래 잘 적응해서 일했으면 하는 아이입니다.
온리 여탑후기입니다.
바운스의 업계 NF 수급능력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군요. ㅡ.ㅡㅋ
진짜 존경스러움.
그래도 메모는 해두지요. ㅎ
무난한 아이입니다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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