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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의 다줄년 코스를 문의를 했다.
앵간하면 무한을 다시 안하려고했는데 후기를 보니깐 미칠꺼같았다.
마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들어간곳은 레이저빔이 쏘아대고 클럽음악소리와함께
아테네를 만났다.
상상속으로만 그렸던 아테네는 와꾸는 섹시했고 , 몸매는 레이싱걸몸매에 c컵가슴
골반이 살아움직이는거같았다.
아테네가 인사와 동시에 복도의자에서 나를 앉히더니 원피를 반쯤 올리더니
헉.. 노팬티.. 그리고 내 자지를 빨면서 손으로 보지를 만진다.
이건 바로 정면에 거울로 반사되어 다 보이니깐 흥분감이.. 훨씬 많아졌다.
이대로라면... ..큭.. 아 달궈놓고 들어가서 할줄알았는데...
커진 자지를 잡고 보지에 쑥 집어넣는다.. 보지에는 이미 물이가득해서 ,
젤따위는 필요없었고 .. 클럽음악소리에 박자를 맞춰 방아를 찍고 돌리고 .. 비비고
스킬이대단했다.. 여기서 원샷이 끝나나 했지만.. 나의차례를주었고
의자에 한쪽다리를 걸쳐놓은체 뒤치기로 박음질을 하니깐 아 오빠..자기야... 너무좋아
거리더니.. 내 자지를 더욱 쪼여준다.. 내 자지는 한계에 도달했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방안에 들어가서 음료티타임을 가지는데 테네의 혀입은 내자지를 물고있다..
자연스럽게 난 머리를 감싸면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입은점점벌어지며 껄럭거리며
내자지의 피스톤질을 도와준다.. 아이컨텍을하니깐 더 섹시해서 자지에 힘을 빡주니깐
목젖까지 칠정도로 정액을 발사를 했다. 2샷까지 성공하니깐..나의 체력은 방전되었지만
아테네의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물다이로 간다.. 물다이에서 똥꼬와 자지를 번갈아
빨리고.. 다시커져버린 자지에 또한번 방아찍기를한다.. 허리를 움직인다.. 허리에
모터를 단것처럼... 아주 힘차게 돌려주면서 찍어주고.. 아 싼다! 그때 내 장비를 벗기며
젖가슴을 들이밀면서 .. 가슴에 묻은정액을 .. 손으로 딱으면 윙크하면서 키스해주고
퇴실할때도 .. 입과 자지에 입맞춤을해주는...완전 자지사랑 아테네 전설은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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