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널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강남 캐롤의 레나 매니저님입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출구만 잘찾아가시면
가까운거리에 위치한가게구요
저는 버스한방이라 편하긴 한대
강북끝에서 강남까지 ㄷ ㄷ
가게에 입장해보면 중앙에 카운터에서
잘생긴 친절한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티는 넓은편이고 베드도 넓은 편입니다
창문도 있어서 흡연자인 저에겐 좋네요
그럼 레나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레나 오늘 쌩얼 ~~~~>_< ♥
부끄럽다며 불을 확 줄이고 들어오길래
레나야 밥먹는데 누가 어둠속에서 먹어
불 다키고와 하며 단호한척해보고
신나게 놀려봅니다 ~>_< ♥
몸매는요
우리 레나 성장기라 무럭 무력 자라는 중 ♥
빵빵한 힙이 더커져서 좋구만 ~>_<
궁디 팡팡 해보며 흐믓해 하는 저 ~~~>_< ♥
티마는요
저는 레나와 케미가 잘맞아요
가끔 훅훅들어오는 19금 장난으로
제마음 설레이게 하는 레나 ㅋㅋㅋ
레나야 너 그러다 큰일나 ~~~ 하면
오빠가 더 큰일났어하면서
레나 21살이야 알고 다알아 하면섴ㅋㅋㅋ
도발하는 우리 레나 ~>_<
근데 정작 잘모름 ㅋㅋㅋㅋㅋ귀엽 ㅋㅋㅋㅋ ♥
피마는요
레나가 신기술이야 하면서 발전중이지 ?!
하며 신기한 키스를 구사 ..... ㅋㅋㅋㅋ
나 예약표에 떠있느면 구상하고 있니 ?? ㅋㅋㅋ
아니 난 항상 구상중이지라몈ㅋㅋㅋㅋ
키스참 맛갈지게 잘합니다 ~>_< ♥
나머지는 비밀 ♥
실사
시간이 없당
마치며
오랜만에 본 우리 레나 ~>_< ♥
오랜만에 봐서 더욱 즐거웠구요
재밌게 놀다 왔습니당 ~>_< ♥
레나가 애교가 늘어서
애교보는 재미가 쏠쏠 했고
나가는길 다음주에 안오면 삐질거야 하는데
우쭈쭈쭈 꼭와야겠다 ~>_< ♥





다른분들은 몰라도
나에게만은 레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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