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치사 입니다.
방문일자 12일 수요일 저녁
원래는 아이비를 보려고 C코스로 예약했었는데 아이비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실장님께서 아이비 대신 수지나 틴틴을 어떻냐고 하셔서 프로필을 보니 수지는 키가 155, 틴틴은 키가 163 이네요
저는 키 작은걸 좋아하기 때문에 수지로 결정하고 검색을 잘못했는지 없는지 수지 후기가 안나와서 일단은 A코스로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수지는
업소 프로필 입니다.
받은 주소로 도착하여 전화를 하고 호수를 받아서 올라갑니다..
그렇게 방에 입장을 하니 역시 키작은 친구가 맞아주니 귀엽네요 ㅎㅎ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고.. 하다가 같이 샤워하러 가고 샤워실 BJ 받고 나와서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똥까시도 받고 뭐 딱히 안되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애교도 많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보류! 왜냐하면 아직 아이비를 못봤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또 오라고 하는데 일단 처음에 아이비가 궁금했기 때문에 아이비를 보고 재접견 할지 안할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만족 했습니다.
아이비 매니저에 꽃히셨군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 아이비도 보시고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재접견도 보류하실만큼 아이비 언니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신 것 같네요.
수지 언니도 무난하게 괜찮은 듯 하군요.
다음번에는 아이비 언니 접견하시고 후기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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