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애월을 방문했습니다
동네 근처라 인증받고 갔는데
3층이라 열심히 무거운 몸을 이끌고 올라갔는데
깨끗하고 종아보였어요
치카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방마다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더군요
잠시후 언니가 들어왔고 장시간 대화를 나누다가 살짝 다리에 손을 어젔는데
헉 저는 그순간 치안이 되어버렸네요
여기는 몸에 손을데면 안되는곳이라하며 전 순간 내가 정말 큰 잘못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방문해서 그런건가 별생각이 다 들더군요
나와서 가게에 문의 했더니 알아보겠다하더군요
근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는걸보니 저같은 손님은 필요없나봅니다
키방이 불항이라 이벤트도 하던데 여긴 잘되나 봅니다
지금까지 여탐보고 가서 실망한적이 없는데 ㅠㅠ
ㅋㅋㅋㅋㅋ미친 업소네요?
대화방 수준으로 운영하려면 대화방으로 하지
이업소 다들 조심하라 하더라구요
다리에 손 얹는건 기본도 아닌데, 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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