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온몸이 결리고 쑤시더군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마사지의 명가 진주스파로!
때빼고 광내고 똘똘이도 빡빡 닦고나면
어느새 직원이 안내를 하러 찾아옵니다.
그렇게 직원의 안내에 따라 마사지실에 들어갑니다.
잠시 기다리니 마사지 쌤이 찾아오셨습니다.
들어오신분은 28번 쌤이라는 분이셨습니다. 되게 상냥하시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압이 제 몸이랑 딱 맞더군요
전체적인 마사지가 끝나면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십니다.
올탈인 상태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하다보니 조금 쑥쓰럽네요
전립선 마사지로 똘똘이가 풀발하면 잠시뒤에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빛나언니 와꾸 가슴 둘다 엄청 훌륭하군요 마인드도
좋고 여기 에이스라고 하던데 정말이였네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꼼꼼이 빨아주는데 금새 싸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해서 시원하게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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