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6명한테 전화해봤더니 3명이 콜을 하더군요~
선릉역앞에서 7시에 집합해서 장어구이로 간단하게 식사때운후 초원의집으로 출발~
친구들과 이래저래 이야기하면서 약간의 설렘도 느꼈답니다 ㅋㅋ
9시가 약간안되는 시간에 도착해서 입구에 마중나온 최사장을 보면서
괜스레 반갑더군요 ㅋㅋ
룸으로 올라가서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리고
아가씨들 입장......친구구들도 저도 너나할거 없이 마냥 들떠있네요 ㅋㅋ
최사장이 추천해주는 언니가 좋다는 후기를 봐서 그런지 추천으로 저는 초이스~~
제 파트너!!!! 예쁜눈매가 매력적인 귀여운 느낌의 미정씨...
애교도 많아요~ ㅋㅋ 인사때 노래틀어놓고 춤추면서 노출을 하는데 아~이거뭐..황홀합니다.
초슬림 몸매시네요...살을 찌고 싶은대 살이 안찌신다능...
애인서비스....하앍....좋네요 좋아~
룸시간이 좀 짧은게 아쉬웠지만 친구들도 저도 나름 만족^^
굿바이 포옹을 나누고 같이 손잡고 나왔네요
밖으로 나온후 최사장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네...ㅋㅋㅋ
모처럼 즐달한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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