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후기 작성을 합니다.
네 제목과 같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녀가 복귀 하였더군요
너무나도 기뻐서 그녀를 너무나도 보고싶었기에
당일 저녁 식사 약속이 있어서 그후에 시간으로 예약을 잡아 놓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식사를 마친뒤에 인사를 하고 메리를 만나기위해 이동하였고
시간에 맞추어 도착했습니다
안내를 받아서 방으로 이동하였고
잠시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오는 메리양
한 2개월만인가...너무나도 보고싶었던 그녀였기에
저는 빠르게 메리를 격하게 포옹하며 보고싶었다고 하였죠
다행히도 그런 저를 잊지않고 기억해주는 메리
잠시 고국에 갔다가 다시 온지 이틀되었다는군요
그동안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어땠는지 잘먹고 잘지냈는지 서로에게 질문하면서
대화의 시간이 조금 길어졌지만 그후에 마무리를 짓고
샤워 준비를하였습니다
역시는 역시라고 저의 기억은 틀리지 않았죠
먼저 샤워실에서 물을 뿌리면서 기다리니
나체의 모습으로 들어오는 그녀
그녀의 그 아름다운 몸매를 바라보면서 순간 불끈해버리더군요
그렇게 샤워실안에서 물바디 서비스를 받으면서
키스를하고 서로 씻겨주었고 그후에 침대위로 올랐죠
같이 누워서 또 잠깐동안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의 몸을 더듬어주었고
시작은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부딪히면서 흥분을 조금씩 높혀갔죠
그렇게 우리는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많이 달아올라버렸기에
빠르게 콘을 씌우고 삽입을 하는데
역시 저는 그녀와 속궁합이 잘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입구부터 조여오는 메리의 좁디좁은 구멍안에서
저의 똘똘이가 꽉 쪼여지는 느낌이 너무나도 황홀합니다.
그렇게 메리와 뜨거운 연애를 시작하였고 쿰 척 쿰 척
아주 열심히 서로의 몸을 만지고 핥으면서 허리를 움직였죠
그리고 저의 불안함이 조금있었는데 역시 예상을 빗나가지 않더군요
오랜만에 만난 메리 그녀와 관계를 맺으면서 빠르게 끝날꺼같은 촉이 있었는데
그 촉이 그래도 들어 맞아버리더군요
너무나도 좋은 그녀와의 한판은 그렇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지금도 어제의 그 순간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오늘은 조금 바빠서 못가고 내일 이나 내일 모레쯤에는
다시 그녀에게 달려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저 프로필이 혹시 실사인가요?
메리가 유명했나보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물바디서비스 항상 보며 기대가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