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죠~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bar가서 한잔 더 할까 아님 질펀하게 놀까 투표했는데 과반수로 풀사롱 나와서 풀사롱 달렸습니다
기존 다른 싸이트에서 봐왔던 정우매니저님이 이쪽에도 있어서
아...유명한곳이구나 라는 생각에믿고 방문~
음... 초이스는 밀착형룸초이스, 시설은 텐이나 점오 보단 당연히 조금 떨어지구
(MT 시설은 깔끔했습니다 )
수질은 의외로 좋습니다. .풀이라 별 기대없었는데 뚱뚱한 아가씨들도 몇몇 보이지만
전체적인 수질 좋아요
17명정도 초이스 봤는데 그중에서 10명정도는 아주 굿굿..
나이먹을수록 영계가 끌리는게 사실이라 정우매니저님의 추천하에 영계이면서도 마인드 극강인
"가영" 언니가 제 팟이였습니다
슴가는 오 C컵인데 정말 자연산... 붉은색 홀복에 슴가가 2/3정도 거의 다 보이는 옷을 입고ㅇ있는데
정말 보자마자 꼴릿..!찌릿..
룸에선 적당한 스킨쉽과 키스..등등 대화 + 노래 이러다 보니 1시간이 금방 가버리고~
전투 서비스도 받을때는 친구들이랑 좀 어색하기도 했지만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
다들 체면치례 안하고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룸타임이 끝나고 구장에 입성할 시간...
구장 입성한 뒤 샤워하고 나오는데 밑에는 왁싱한지 한 1주일 정도 되었다고해서
까칠까칠한 털이 아닌 뽀송뽀송 솜털 이 뽀빨할때 느낌 아주 좋습니다.
몸매가 죽엿습니다..
본격적으로 전투 시작하는데 이빨 턴 보람이 있었는지
아가씨 서비스가 비디오나 오디오나 다 만족스럽네요
이리저리 자세도 바꿔가면서 간만에 힘을 썼습니다 ㅋㅋ
아가씨도 중간부터는 진짜로 흥분했는지
처음의 서비스 사운드와는 다른 사운드로 저를 맞아주네요 ㅋㅋㅋ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즐기다가 끝내 발사
후련하게 하고 여운에 잠긴 채 담배 한대 피는데
다음에 올때 지명해주면 오빠만 기다리고 있겠다고
알겠다고 대답은 했는데 이런 룸에서는 역시 돌려먹는(?)맛 아니겠습니까 ㅋㅋ
즐거웠던 마음 후기로 남겨서 써봅니다
다들 즐달하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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