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 날씨도 칙칙하고 하여 소주한잔을 걸쳐 열이올라오니
지난번 지인을 따라 갔었던 레깅스룸이 생각나더군요
은하실장님에게 전화넣었더니 상황 괜찮다고 하시네여
상황이 좋은지 초이스 많이보여주네요
레깅스룸은 역시 초이스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입고는 있지만 벗고있는 느낌! 이래서 더 야한것 같아요
실장님 추천 + 바스트가 아름다워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
오우 앉자마자 인사를 하면서 부비적대더군요
술을 마시며 잠깐 이야기를 하다가 신고식을 하는데
헉...역시 제가 보는눈은 있더군요...참..젖...^^
즐거운 신고식을 마치고 손보신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나이는 20대중반이라면서 어찌 이 노땅이랑 이야기가 이리 잘통하는지 ㅎㅎ
술은 이미 좀 많이마시고 온지라 이야기랑 스킨쉽만 계속 했네요 ㅎㅎ
하지만 나에게 지명이란 없다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본 여자 아니겠습니까 ㅎ
다음에 또 올때는 또 새로운 처자와 인사를 나누는재미를 느껴보겟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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