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돌싱들 첫방문해서 쓰리썸을 했다
타지역에서 해본 경험이 있어 살짝 허세부리면서 예약 ㅋㅋㅋㅋ
쓰리썸은 남자들의 로망이죠. 여자둘을 끼고 노는거..
내 취향은 개육덕녀들. 슴가도 크고 특히나 엉덩이가 큰 여자들을
좋아해서. 하나와 샤론으로 예약함.
둘의 후기들은 정독한 상태라 어떤 아이들인지 알고 있음 흠.흠.흠.
둘이 들어오는데,
뜨악~~ 졸 야하다.. 복장이 너무 야하다 ㅎ
샤론은 란제리. 하나는 와인색 홀복에 검스. 둘다 육덕들..
육덕매니아라면 이 둘을 꼭 보시길....
같이 동반샤워한다. 셋이서 같이 씻고 부둥켜 안고 BJ하고. 좀 민망하다.
방으로 와서 위아래로 다 셋팅을 한후 애무를 해준다. 난 황제가 된다.
누워만 있는다. 그리고 내 손은 하나와 샤론을 만지고 있다.
샤론은 큰 슴가로 햄버거를 해줄때 내 혀는 하나의 보지를 탐하고 있다.
기분이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흥분된다. 오르가즘인가 보다.
같이 똥꼬빨고 키스하고 박고 또박고 또박고
뒤집어서 박고 하~~ 역시 땀이 안날수가 없다.
처음에 에어컨이 너무 쎄서 춥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나는 땀을 흘리고 있다.
이거이거 잘못하다간 복상사로 죽을지도...
흥분을 주체 못하겟음 ㅠ.ㅠ
쪼임은 둘다 좋다. 엉덩이 큰 여자 치고 쪼임 안좋은 분들은 없는것 같다.
마물은 샤론 입에 퐁당.... 하나가 옆으로 와서 청룡 캬~~ 죽이네~
다 끝나고 셋이서 같이 웃으면서 샤워 ㅎㅎ
남자의 로망 중 하나인 쓰리썸을 제대로 즐기셨군요.^^
캬~ 쓰리썸 모든 남자의 로망을 실현하고 오셨군요 ㅎㅎ
돌싱들이란 업소는 처옴보네요 신규업소인가 봅니다 ? ㅋㅋ 잘읽었습니다 !
너무나 질펀한 즐떡이였네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