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안에서 광란의 떡파티가 열렸다.
내파트너는 비비 친구2명이랑 술기운에 즐기게되었다..
av 야동에서만 봤었고 , 아님 그냥 상상해봤던 현실이 눈앞에 펼쳐지고
비비는 내자지를 맛잇게 빨고 미미는 내 젖꼭지를 빨고 헤라는 내 몸을
더듬는다.. 나뿐만아니라 내친구에게도 똑같은 서비스를해주고
방안으로 도망가는 친구 1명 김이 빠지지만 비비가 내앞에서
보지를 비벼대며 박아달라고한다.
분위기를 아는 모양 .. 잔뜩 화난 자지를 비비보지에 밀어넣는순간
따뜻하면서 보지의 쪼임이 그대로 뇌까지 전달이된다.
조금씩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는데 비비의 보지가 자지사이즈를 찾았는지
더 쪼여오고 난 비비와 키스하는동안 다른 시선은 신경을 쓰지않았다.
의자에 기대어 다리를 들고 박아보고 의자에 앉혀서 다리를 벌려 박아보고
이자세 저자세 다 소화하는 비비가 마냥 자랑스러웠다.
그러면서 친구 1명도 방안에 들어가는데 나도 자연스레 방안에 들어왔고
비비가 잠깐의 쉴틈도 주지않고 나를 눕혀서 자지를 빨다가 위에서
자지를 빨아드리기 시작한다.. 아.. 신음소리를 .. 내면서 순간 울컥하는느낌
지금싸는건 좀 아닌거같다라는.. 생각이들어서 , 자세를 바꿔 비비의 봉긋선
엉덩이를 만지다가 .. 잘익은 복숭아처럼 생긴 가슴을 잡고
있는 힘껏 박아대니.. 허리를 들썩거리며 나의 사정을 더욱 빠르게 도와주는거같다.
아.. 그순간 느낌이 와서 비비를끌어안고 보지안에 울컥 쏟아냈다.
비비도 좋다는 말을 연발하면서 .. 나를 끌어안으며 우리의 섹스는 이렇게 마무리되고
다른방에 탐방을 갔는데 섹스가 끝난친구도있고 아직 진행중인 친구는
서로 도와주려고 하는 봉사정신이 아주 투철한 블랙워너원 언니들이다.
그중에 비비가 다른남자몸을 빨고있을때 뭔가모를 질투심? 그런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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