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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서비스로 중국 관광갔다가 그 때가이드해준 정팀장하고 친해져서 카톡을 받아놨는데
미스차이나라고 새로 오픈했다고 톡 남겨줘서 청도 견적받고 갔다왔습니다.
혼자 놀거놀고 선물도 살거 다사고 카드계산도 있다보니 150~200정도 쓴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유흥 위주로 간략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청도 오전 도착해서 정팀장 만나 호텔로 이동 후 비용계산하고 근처 중식당에서 점심식사와 원산지에서 칭다오맥주를 마셨습니다.
칭다오 맥주를 한종류로 알고 있었는데 제조공장에 따라 맛이 다르다는걸 처음알았습니다.
든든하게 식사마치고 칭다오맥주박물관으로 이동
길가에 전부 칭다오 간판이 쭉 있던데 크게 볼거는 없는 듯 생각됩니다.
유명하다고 하니 간단하게 둘러보고 끝냈어요. 박물관에서 공짜로 주는 칭다오 생맥은 먹을만합니다.
대충 어떻게 하는지는 상상이 되나 어떤 기분일지 도저히 궁금해서 청도가면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빨간그네로 이동
차로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로비에 도착해서 슬리퍼로 갈아신고 번호키 받아 락커룸으로 가서 탈의
대중목욕탕 가서 깨끗하게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업소에서 제공해주는 편안한 옷을 입고 대기합니다.
직원이랑 2층 객실로 이동해서 언니 초이스합니다.
대략 2~30명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슬림하고 섹끼 있어보이는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여기서 와꾸녀 찾기보다는 서비스가 좋아보이는 언니를 선택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언니가 입고 있던 옷을 벋고 난 뒤 음악을 틀고 춤을 춥니다.
시간때우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것도 순서인듯 바로 침대로 끌고와 키스하고
언니는 위에 올라타서 전신애무와 똥까시까지 물흐르듯 전개합니다.
어느정도 제가 달아오른거 같아 보이니 천장에 매달려 있던 빨간천에 올라타서 상체를 아래로 매달린채 빙글빙글 돌아 천을 꼽니다.
그리고 제 존슨을 입으로 물고 다리에 힘을 푸니 추르르륵 뱅글뱅글 돕니다.
얼음먹은채로 냉까시, 따뜻한 물로 온까시까지 미안해질 정도로 사까시를 정말 오래 해줍니다.
언니 힘들까봐 내려오게 하고 옆에 눞여놓고 애무해주다고 콘끼고 삽입해서 1번 발사
두번째를 위해 언니는 존슨을 정성스럽게 물티슈로 닦아주고 잠시 좀 쉬다 2번째 삽입후 발사
옷입고 언니랑 같이 퇴장 후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커피마시면서 파트너 초이스하기 위해 근처 커피숍으로 이동
저녁 팟은 루나를 보려했으나 일때문에 못나온다고 해서 슬림형 몸매 밤일 기준으로 이나 초이스
저녁 먹으러 한식당 이동
이나 접견 후 스캔해보니 몸매는 완전 슬림형에 대화 가능하고 짧은 치마로 인해 섹시해 보였습니다.
식사 마치고 노래방가서 옷벋기 게임하면서 신나게 춤추고 놀고 호텔로
낮에 빨간그네에서 두번빼서 걱정을 좀 했는데 뭘해주면 남자가 좋아하는지 아는 언니였습니다. 애무도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자세도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삽입하고 발사
슬림족, 마인드 위주로 보시면 추천합니다.
다만 가슴 사이즈가 작은게 흠이었습니다. 거유성애자는 패스하시는게
새벽부터 아침까지 잠깨워가며 즐겼습니다. 마인드 정말 좋습니다.
다음날
간단하게 호텔 아침먹고 11시까지 더 자고 피차위엔으로 점심먹으러 갔습니다.
만두하고 양꼬치하고 닭꼬치 먹고 근처 부탁받은 짝퉁 시계하고 가방사러 찌모루로 이동했습니다.
다른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쓸게 아니고 사다줄거라 대충 사자는 생각에 가까워서 가게됬어요.
한국사람들 참 많습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말에 가게에 들어가니 이미 흥정하고 있는 한국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부탁받은 로렉스 시계하고 루이비통 가방하나씩 샀습니다. 가격은 처음사본거라 싼건지 비싼건지 모르겠지만
깍아달라고 해서 한화로 대략 20만원 정도 선에서 하나씩 샀네요.
마사지샵으로 이동해서 마시지는 이쁜 언니로 초이스하고 대략 1시간 반정도 발끝부터 온몸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저녁식사는 중식으로 정하고 파트너 초이스
마인드로 리홍 선택했습니다.
미차 프로필보단 좀더 까무잡잡? 하지만 실물이 더 나은거 같고 한국어 잘합니다.
듣기로는 손님을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아침에 직접 밥도 해준다고 들었는데 전 호텔로 그냥 가기로 하고
칭다오 맥주에 여러가지 중국음식들을 먹고 내일 가야하기에 노래방은 패스하고 호텔로 갔습니다.
정팀장 말로 밤에 끝내준다고 했는데 각자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 키스할때부터 촉이 좋습니다.
애인 다루듯이 꼼꼼하게도 애무를 해주다 사까시를 해주는데 기술이 좋습니다.
더해달라고 하니 오래도록 물고 빨아줍니다.
전날처럼 아침까지 박고 또 박고 내일이면 돌아가야한다는 생각에 많이 했습니다.
다음날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해서 돌아왔습니다.
빨간그네에요
청도 미스차이나 즐달 축하합니다.
물론 비행기 제외겠죠?
잘봤습니다
추천꽝~!
좋은글 읽고갑니다 ㅎㅎ
빨간그네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못해봐서 아쉬움이 남네요.
이나가 슬림하군요. ㅋㅋ 홈피 실사 구경가야겠네욤.
헐~~~~~ 더럽게 많이 썼네요
혼자 여행 즐겁게 잘갔다오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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