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오후에 시간이 나서 외근지 주변 가능한 업소 물색
다행히 에이블에서 가능해서 바로 출발
주차하기 편하고 한적해서 접근성 및 이용성 좋음
세척작업 마무리 하고 티에 입실해서 대기하는데 더운 날씨에 손님 배려가 각별하여 매우 시원함
잠시 후 입장한 지안 매니져, 첫인상은 새초롬한 20대 초반 녀상
키가 꽤 커서 170정도 되보이고 몸매는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체형
피부는 햐얀편에 매끄러움
20대 초반 녀성 답게 쾌할하고 솔직한 면이 매우 매력적임
안되는 건 확실히 선을 미리 긋고 그 외에는 배려 있게 대응해 줌
한시간 내내 선만 확실히 지켜주면 부담없이 즐거운 시간 보낼 듯
에이블은 매니져별로 다 특색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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