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3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마스터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엘프
⑥ 오피 경험담:
그렇게 예약없이는 보기 힘들다던 그 유일한 엘프를 접견하고야 말았다.
초저녁부터 전화를 했더니 다행이 예약이 하나 비어있다고 해서 그냥바로 잡아버렸다. 데헷
너무나도 좋았다. 드디어 엘프를 볼 수 있다니 몸매나 스킬. 서비스 마인드 그 어떤거하나도 빠지
는게 없다는
그 극강의 소유자. 엘프는 과연 어떤 언니일까. 새벽시간때에 실장님 만나고나서 언니 호수 안내
받고
문을 두들겼다. 일단 무언가 엘프방의 향기부터 남달랐다. 자연산의 풍만 가슴부터 보이고
하얀피부의 애니에서 튀어나온듯한 몸매가 보였다. 목소리도 겁나게 큐티하다.
나를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는 엘프. 몸매 보자마자 그냥 바로 서버리고 방댕이 겁나 만지고
싶었다.
빨리 벗은몸 보고싶었다. 몸매가 미쳤다. 이런 몸매를 실세로 방안에서 보는게 믿겨지지가 않았다
. 개꼴린다.
샤워를 마치고 나서 나왔는데 엘프가 옷을 벗고있었다. 순간 5초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멍
때리고
있다가 엘프가 웃으면서 내팔을 잡고 나를 이끌었다.
애무를 시작으로 엘프가 내위로 올라와서 몸을 만지고 빨아주는데 참을 수 없어서 엘프 자연산 가
슴을 만지고 빨아재꼈다.
그러더니 엘프가 웃으면서 천천히 보드랍게 만져주면 더 좋다고 해주면서 나에게 속삭여줬다. 너
무좋았다.
내가 아직 미숙하나보다. 엘프로 인해서 차츰 여자를 하나씩 알게되는 기분이다.
그렇게 서로를 만져주고 애무를 해주면서 엘프의 소중이로 내 단단이가 삽입이 되는 순간이 다가
왔다.
위에서 엘프가 천천히 넣어주면서 살짝 내주는 신음이 나를 더 흥분시켰다. 진짜 욕나올뻔했다.
천천히 부드럽게 펌프질을 시작하면서 섹스를 끌어올렸다. 진짜 이런 기분. 느낌은 처음 이였다.
무언가 엘프랑 하는게 나를 받아주면서 해주는게 이런게 정말 마인드서비스의 극강이라고 할 수있
구나 생각했다.
오늘의 엘프와의 연애는 정말 잊을 수가 없을 것같다. 페이지불하고 하는것이지만 이렇게 여운이
남는건 처음이다.
그냥 자세를 바꾸지 않아도 엘프랑 서로 마주보며 하는것이 너무 좋았다. 난이제 엘프만 볼 수밖
에 없다.
격정적으로 섹스를 끌어올리다가 마지막에는 엘프의 극강 바디 뒤태를 보면서 발사해버렸다.
하고나서 2시간으로 할걸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다음에는 2시간으로 엘프를 접견하고 말것이다.
빨리 총알 장전시키고 초저녁부터 엘프찾아서 예약잡는 날만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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