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클럽이 아주 핫한가봅니다 .
그래서 저도 그 클럽에 방문을 해보려고 예약을잡았네요
누가 누군지 몰라.. 언니는 그냥 추천받아서 보기로하고
실장님의 추천은 미호언니네요 .
진짜 미팅은 꼼꼼한데 고준희 닮았다며 꼬셔대는데..
무조건 콜 !!
샤워하고 나오니깐 미호가 입구까지 마중나와있네요
복도의자에 저를 앉히더니 가운을 풀면서 가슴을 애무를 해주고
꼬추도 살살 만져주다가 키스해주면서 밑으로 내려와 꼬추를 따먹네요 .
복도에선 한 3쌍이 먼저 떡을치고있네요 ..ㅎ 한명은 언니와 의자에서
정자세로 박고 , 한명은 뒤치기하고있고 다른한명은 언니 소중이를 맛잇게 빠네요
그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운데 왠지 흥분이되면서 제꼬추도 커지는데 .
미호가 꼬추를 따먹는동안 저에겐 두명의 언니가 달라붙어선 가슴과
귓볼 애무를 사정없이 .. 해버리는데 .. 꼬추는 1단계2단계 마침내 풀발기까지
되서야 미호가 제위에 앉아 허리를 움직이네요 .
이로써 4쌍무리들이 복도에서 광란의 떡파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방안에 한둘씩 아까 봤던 뒤치기를 미호랑 하면서 키스하고
저도 방안에 들어와 본게임에 들어가네요 ㅎㅎ
복도에서도 맛잇었는데 단둘이 잇는공간에서 미호랑 섹스를 하니깐
어우.. 꼬추가 터질꺼같이 행복햇네요 ㅎㅎ 뒤치기 정자세 할수있는 자세는
다했던거같네요 ㅎㅎ 아 왜이렇게 좋은지 싸고 또 싸고 싶었지만..
꼬추에 힘이 많이 안들어가서 .. 좀 실망했네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