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김포에도 업소가 생겨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한창 불모지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집이 김포라서 달리고 싶을 때는 항상 서울 아님 인천으로 가야만 했죠.
얼마전에 여탑후기에 김포에도 여관바리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지난주 토요일날 일 끝나고 한번 가보았습니다.
주위에 모텔은 많은데 여관바리 하는 곳은 이곳 뿐이었죠
시설은 ... 옛날 화곡 도고장 분위기를 연상시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할머니 한분 계십니다.
쉬다간다 하니 어디에 전화를 하시더군요. 페이 주니까 방 호수 알려줍니다
한 30분쯤 기다리니 4-50대 아줌마가 들어오는데
몸매는 보통입니다. 여관바리는 뭐... 몸매를 기대하면 안되니까..
까다롭습니다. 애무도 안된다. 뭐는 안된다...;;
거기는 이용하는 사람이 없거나 할아버지들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이용객많았음 부평처럼 내부수리를 했겠죠)
정말 오지탐험 할꺼 아니면 가시는거 비추입니다.
위추드립니다
위츠드립니다
할머니들이 수위도 정해져있다니 ㅋㅋ 슬프네요
위추드립니다 ㅠ
40~50대라 여관바리라도 ㅠㅠ 비위강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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