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사장님덜,
솔찍히 요즘 채원이가
너무 많지 않나요?ㅎㅎ
아마 요즘 분당은 사장님마다
다들 채원이 한명씩은 데리고있는거 같네요.
여튼 프로필상 좋은 느낌이나는 매니저이기에
근무시간도 길고해서
큰 무리 없이 예약하고 봤습니다.
외모는 ..채원이가 하필 역광으로 앉아있어서
잘 안보였는데..
웬지좀 좀 익숙하다 싶었는데..
퇴실하고 시간즘 지나니까 아 그때그친구?
하는 생각이 번뜩드네요.
전반적으로 외모는 참 좋습니다.
길쭉길쭉하니 잘 빠졌구요.
얼굴은.. 막 예쁘진 않지만.
순한느낌이 좋습니다.
터치마인드는.. 음..
기본은 충분히 해주는데, 좀더(?)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그날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담에 한번더봐야
제대로 적을 수 있겠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그래도 채원이란 예명은 대체로 중박은 하는 듯...
채원이란 예명을 참 선호하는 것 같아요.
짤방이 굿입니다. 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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