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도 오랜만에 봤네요.
예약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더군요 ㅎㅎ
여튼 오늘 오전에 러블리 출근표가
올라오지 않은상황에서
여탑접속이 안되면서
예약이 좀 수월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오랜만에봐서 그런가
좀더 귀욤귀욤해졌네요.
키가 생각보다 작군요. 154정도?
피부는. 제가 기억하는것보다 훨씬 뽀얗네요.
물론 피부도 괜찮은 편이고요.
탄력도 좋지요.
러블리 매니저 몇분 보긴 했지만,
가장 착한 마인드를 가진 세아..
담에 또 시간 잘 맞추어 몇번더 보고 싶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저는 예약 빡센 언니는 싫어함.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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