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선배님 생일이라 남자넷이 모여서 달렸습니다!!
간단하게 회사직원들 다모여서 호프집에서 간단하게 1차하고
여직원들 빼고 유흥을 놀러갔습니다
향한곳은 권사장님 전화하고 바로 달렸더니 10시조금 넘어서
도착하더군요~
전화로 미리 생일이라고 말해놨더니 잘 준비해놨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바로 룸초이스로 해준다고하네요
언니초이스 보는데 16명정도 봤습니다.ㅎㅎ
언냐들~ ㅎㅎ 실컷 구경하고 여유있게 초이스 했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라미라는 언니
너무 잘 웃고 슬림한 몸매가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룸에 들어가서 노는데 역시나 마인드 역시 굿이더군요
즐겁게 룸분위기 무르익어 가는데 노크소리 들리더니 권사장님이
케익들고 들어오더군요 생신축하드린다면서 좋더라구요~ㅋㅋ
케익받아서 또한번이 감동을, 언니마인드에 또한번에 감동을
진자 좋네요 ㅎㅎ
내팟이 내품에 쏙 들어오더군요 보드라운 살결이 제 온몸전체에
닿는데 그 느낌이란 좋네요.ㅎㅎ
정말 강추합니다 언니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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