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육덕 큰녀석 아름이 보고 그 강렬한 영계의 색드립과 강한 임펙트 한방으로
내내 한번 방문해야지 하다가 부평 볼일 있어서 지나는길 전활 걸어보는데..
아름이는 1시간20여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지라 추천받아서 본 관리사는 엘레나입니다
카자흐스탄 이라는데 한국사람 처럼 생겼네요 보기 드문 미인은 아니지만
갸녀린 체구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수줍은 많은 느낌에 좋았습니다
마사지 시작하는데 특이하게 어깨부터 이어지는 마사지가 중국&태국식이 아닌
한국형 스포츠 마사지 목욕탕에서 받는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러다가 서비스 돌입해서 하는데 정성이 느껴지는 비제이와 부비 살짝 농염하진 못하지만
수줍은듯 할껀 할려는 페이스에 몰입되서 흡사 애인처럼 느껴지는 그 숨내음에
한참을 기분좋게 여운을 남기고 귀가합니다.
더군다나 브아이피 코스 새단장 이벤트로 할인까지 받으니,,시간이 살짝 조금 아쉽지만,,
40분 7 건마 정석 가격에 ..이런 한방이라니,,가성대비 딴데 갈 이유가 없어졌네요..
유나 그리고 잔나,,
한국 관리사이고 출근율이 극악인 지혜..((보고 싶다 빨리돌아오길)),,
즐달했습니다!!
엘레나 후기 잘바써여~ 수줍어하면서 하는모습보면 떨리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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