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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새벽 2시 독고 달림
가려던 곳에 먼저 전화를 걸었는데 바쁜건지 실장님이 여실장이였는데
좀 성의없이 전화를 받아서 견적만 넣고 빠꾸..
다시 핸드폰 뒤적뒤적 하다 정우매니저님 프로필이 좋아 전화드렸는데,
여기도 바쁘긴 한데 굉장히 친절하네요! 여기로 결정!!
시간도 많이 늦었고 해서 아가씨들 많이 없을까 걱정햇는데
어차피 갈꺼 믿고 달렷습니다
초이스 보니 아가씨 9명정도 있더라구요 이 시간에 이정도면 땡큐죠 ㅋㅋ
진짜 마인드 찐득한애라고 들어가자 마자 계속 실장님이 찔러주는 언니 있었는데
결국은 그 언니로 ㅋㅋ 제 이상형은 아담인데 오늘 팟은 살짝 키가 있습니다 .
70정도의 키에 딱달라붙는 원피스... 그 뒷태는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살짝 비추는 팬티가 저에게 인사하네요
애교 있는 언니를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업소느낌은 전혀 나지 않구요. 무지 귀엽습니다.
특히 진짜 bj스킬 좋고ㅋㅋ 이게 부드럽게 천천히 녹습니다
술도 잘먹고 말솜씨도 좋고 정말 고민햇엇는데 후기 쓸정도로 언니가 괜찮았구여
구장가서도 샤워하고 몸매 보는데 탱탱한 슴가와 이쁜 ㄲㅈ.
룸에서 손으로만 느꼈던 꼴릿한 힙! 크기며 모양이며..한국산 맞나 싶었습니다 이거..ㅎㅎ
연애시 bj 정말 최고나여. 하는 것만 봐도 나올뻔 ㅋㅋ
조금만 자극해도 금세 흥건해서 하기도 편하고 야하기도 더 야해요.
게다가 영계 못지 않은 빡센 쪼임! 본인도 섹을 상당히 즐기는 편인건지
리얼한 섹반응은 덤입니다. 귀여운 얼굴이 느낄때는 이렇게 야하게 변할 수도 있군요..ㅋㅋ
열심히 둘이 놀다 시원하게 빵!!! 특히나 구장때는 단점을 찾기 힘들정도로 100퍼 만족할 정도 엿네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룸에 즐섹입니당..ㅋㅋ
갈때마다 항상 내가 업소에 와있구나라는 느낌이 드는게 어쩔수없는데
어제만큼은전혀 그런 느낌이 없구요.
정말 여친 같은 느낌입니다.
그동안 지명으로 만나는 언니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생긴것 같네요 ^^
회원님들 좋은 하루 되시고.. 허접한 후기엿습니다!
아,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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