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래의 오늘의 스케쥴은
한별 홍시 민아 요런 순이엇죠~~
젤먼저 한별이 보러 달려갑니다
제가 시간이 날때는 출근 안하고 시간이 없을때 출근 하고 ㅜㅜ
사대가 요즘에 맞지 않아서 보지 못하던 한별
오랜만이지만 어제 본거 처럼 반갑게 맞이해주는 한별~~
그동안 어찌 지냇나~~ 이런저런 이야기
한동안 여행도 가고 힐링도 했다는 한별 근데 피부는 타지도 않고 여전히 꿀피부~~
살은 점 빠진듯~~~
열심히 운동한다고 하네요~
허벅지를 쓰담이며 이런저런 이야기 삼매경에 빠지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듯~~
후딱 씻고 나옵니다
저의 팔배게를 하고 누워서 다시 이야기~~~ 그러다가 갑자기 훅~~ 키스가 들어오고
한별이의 공격이 시작됩닏
가슴 후루릅 해주고~~ ~바로 알사탕으로 ~~~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부드러우면서 천천히~~ 저의 귀두를 공략해줍니다...
흥분을 참지 못하고 바로 눕히고 역립모드`~~
첫탐이라~~~ 살짝 햇음에도 물이 많이 나옵니다...
역시 첫탐이 진리~~
한참을 하다가 바로 남상부비로 전환~~~~
그리고 잠시 하비욧으로 전환해서 펌핑과 동시에 한별이의 부드러운 입숭에 저의 입술을
가져다 대니 혀가 훅 들어오는 공격적인 키스~~
한참을 하다가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
슝슝 발사 완료
씻고 나와서~~~ 꼭 껴안아주고 이별
너무 주간조라 자주 볼수는 없지만 꼭 꼭 챙겨보고 싶은
조용하지만 강한 한별입니
한별, 초아, 민아 ~ A1의 베스트 이쁜언냐들을 다 지명 삼으셨네요.
전 언제나 보려나...
동탄으로 이사가지 않는한 한별, 초아는 구경도 못할것 같습니다.ㅠ
늘 즐달 축하드려요.
A1에 볼 언니들이 참 많네요~
이제 민아 후기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한별이 아주 좋은 친구입니다
모비님 한번 보시고 사랑해 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