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신논현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연아
안녕하세요.
A라인스커트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달린거 지금 후기 씁니다 T.T
일땜에 바빴거든요...
지금은 뭐 회사 그만 뒀지만...
아무튼 토요일 여기저기 볼일 보고 마린스파로 갔습니다.
사장님께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지불하고 입장합니다.
라커에 옷넣고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잠시 기다리니까
바로 맛사지룸으로 갔습니다.
또 잠시 기다리니까 덩치가 크신 힘이 쎄실것 같은 맛사지 관리사님이 입장을 합니다.
맛사지 스타일은 뭐 스파야 맛사지 관리사님들 다 잘하시잖아요^^
시원하게 맛사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업드린상태에서 저의 불알을 맛사지 해주시는데 이거 묘하더라고요 ㅋㅋㅋ
똑바로 누은 다음 전립선 맛사지가 시작되었고 잠시 후 똑똑하면서 연아양이 입장을 하네요^^
한 3개월만에 보는건데 저를 기억해주네요^^
맛사지 관리사님은 퇴장...
제가 연아에게 주말에는 꼭 나오는걸로 아는데 올때마다 없었다고 말하니까
토일 번갈아가면서 쉰데요...
그래서 올때마다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인증샷 몇장 찍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ㅎㅎㅎ
뭐 연아의 BJ솜씨는 조루인 남자는 바로 싸게 만들고 지루인 남자는 조루를 만들지요 ㅋㅋㅋ
그러나 저는 버팁니다 ㅋㅋㅋ
불알도 애무를 받고 인증샷찍어버리는 바람에 알람이 울리길래
알람끄고 젤 발라서 탁탁탁!!!
저는 연아의 큰 가슴과 아니... 작아진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발사!!!
연아가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2kg빠졌데요.
근데 가슴도 작아지고 허리도 잘록해지고 엉덩이도 작아지고 턱이 선명하게 보일정도라고 말했더니
다시 살 찌우겠데요 ㅋㅋㅋ
만날때마다 힐링하는 언니입니다^^
그리고 저보고 유명회원이라면서 실장님이 잘하고 신신당부했데요 ㅋㅋㅋ
이런 저런 얘기 잠깐 나누고 저는 연아의 배웅을 받고 퇴장을 합니다^^
샤워실로 가는데 실장님이 어땠냐고 물어보시길래
즐달이였다고 대답했습니다^^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마린스파관계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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