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미나
좋은 곳 발견했네요.
여의도에 스파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낮에 가서 1만원 할인받고 즐달후기 남깁니다~
마사지는 호텔식입니다.
관리사님은 30초로 꽤 미인이였습니다. 마사지를 따로 배운듯한 전문가
같았네요.~~끝날무렵, 전립선을 해줍니다.
직접적인 터치와 주변을 자극시키는게 슈얼마사지 받는 기분이 드네요 ^^
미나가 들어옵니다.
늘씬하고 미인이네요.
가슴도 풍만하고...
머리에서 샴푸냄새가 참 좋습니다.
위아래로 애무해주고 불알을 참 맛깔나게 잘 빨아주네요~
69도 살짝해주고.
꽃잎이 참 이쁘네요~
쌀것같아서 몸을 부르르 떠니 미나가 눈치챘는지 알아서 밑으로 내려가
입으로 받아줍니다 ^^
가그린으로 청룡 받고 미나와 포옹하고 퇴장합니다.
여의도에 이렇게 가성비 있는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ㅎㅎ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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