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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이른 저녁에 방문을 합니다.
나나 후기를 보고 갔지만 소심한 관계로 ㅎㅎㅎ
추천해 해 달라고 하니 나나를 소개시켜 주는군요 (은근 기대를 했죠.ㅋㅋㅋ)
잘 아시겠지만 간단히 샤워를하고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으니 들어오네요
후기에서 본 글과 같이 와우 몸매는 좋습니다.
전 특히 허리라인하고 힙라인이 맘에 완전 들더라구요
20분간 파파고로 간단한 대화를 하면서 마사지 받고 ( 좀 쎄다는 분도 있던데 전 마사지 괜찮더라구요)
본게임 들어갑니다.
입에 뜨거운 물을 머금고 뒷쪽을 공략을 해 주더군요 아주 좋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ㅎㅎㅎㅎ 갑자기 등짝이 차가워지면서 ( 젤을 등짝에 뿌리더니)
가슴과 힙으로 문질러 주는데 ㅎㅎ 이거 아주 기분이 야릇하네요
많이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그리고 바로 눕고 앞을 공략을 하길래 고양이 자세를 한 모습이 아주 섹시 합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것중 나나의 장점은 마사지를 해줄때 저의 엉덩이에 스치는 나나의 부드러운 허벅지가
기분을 좋게 하더라구요
역시 후기를 보고 가는것도 좋고 실장님 추천도 아주 좋습니다.
월요일에 갔다 왔는데 음..
오늘 또 가고 싶네요...
2차전 후기는 한번 더 나나를 보고 나서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후기 잘봤어요 ㅋㅋㅋㅋㅋ
나나 언냐 귀여울것 같은데 함 보고 싶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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