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읽어보니깐 그냥흥분도 아니고
개흥분되네요 ... 나도 빨리가서 빨리 먹고싶다라는생각밖에
안들어서 야간타임 맞춰서 방문해서 계산하고 바로 입장 .
후기에서 보던대로 딱! 떡치기 좋은 케이스였습니다.
파티: 오빠 안녕 ~
인사를 하는순간 바로 가운 풀어주더니 2명이 더 달라붙어서
젖꼭지 빨면서.. 몸을 더듬더듬 하면서 귓속말고 "섹시하게 먹고싶다"
밑에선 파티가 아이스크림 빨듯이 부드럽게 빨아주네요 ..
"어머 이오빠 젖꼭지 딱딱해졌어... x나 맛잇겠다.. "
파티: 내꺼거든 ㅡㅡ 이년이 .. 아무남자나 다 따먹을려고 하네 !
원피스를 쓰윽 올리더니 햐얀색 티팬티를 벗더니 박아달라고
의자를 잡고 자세를 잡는데 .. 엄청 새끈하고.. 보지가 블링하네요 .
속으로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하면서 박는데 보지에선 벌써 물이 잔뜩
고여있고 .. 박을때마다 찌걱거리네요 ..
파티: 아 미칠꺼같아.. 이오빠 x질 너무 잘한다 ..
옆에있던 언니도 먹고싶은 눈치... 윙크를 날려버리네요 ...
그만 저도! 2:1을 잘하고..했고 옆에있던 언니와 키스를 하니깐
기다렸단듯이 달려드는 발정난 암캐같네요 ...... 저돌적인 공격력에
살짝 주춤했지만 , 이미 흥분게이지 이빠이 차버려서
이언니 보지에도 박음질하고 파티는 키스하고.. 방안에 들어와서도
끈임없는 서비스 라기보단... 제몸을 핥고... 한명은 자지를 .. 아주
박살낼려고 작정했나봐요 ...
"오빠꺼 내꺼니깐... 내보지안에 듬뿍 싸줘야되?"
이러면서.. 또 움직이고.. 또 움직이고 ㅜㅜ 흥분해서 따먹으려고햇는데
오히려 제가 따먹혔고... 그녀들은... 저를..성노리개로 사용한거같네요
기분나쁘진않았습니다 저역시 파티와비비를 맛잇게 먹었으니깐요 ㅎ
멘트가 오집니다 ㅎ , 보지안에 듬뿍싸주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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