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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5월 무료권][은아+3] ♥♥ 오빠는 그냥 섹스머신인데?!? ♥♥ (only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INTRO.】

     

    이번후기는 5월 무료권 후기입니다.

     

    먼저 하셀 방장님, 후시딘 업소 사장님과 더불어 무료권을 원만하게 처리해주신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무료권인지라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후시딘의 인기 많은 언니들 대신 엔엡이나 후기가 별로 없는 언니 우선으로 접견을 원했기에

    친절하신 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은아 언니로 결정하고 방문을 드렸습니다.

    사실 마음에 두고 있었던 언니가 계셨는데 연이 안 닿아 시간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그간 궁금해 했던 은아 언니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 프로필

    은아.gif

    은아 언니의 프로필에는 22살 164cm – 자연산 B컵으로 민삘의 외모에 몸매도 훌륭하고 마인드까지 좋다고 하니,

    무엇보다 좋은 마인드와 풋풋한 민삘을 선호하는 저로서도 구미가 당기는 프로필입니다.

    여느 때처럼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문이 열리고 검은색 긴 생머리의 언니가 반겨주시는데, 현관부터 입고계신 예쁜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에 시선이 제일 먼저 갑니다.

    일단 물 한잔을 얻어 마시고 소파에 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은아 언니를 바라보니 화장은 살짝 하셨는데

    깨끗한 피부, 또렷한 눈, 귀여운 콧날과 붉은 칠을 한 입술까지 정말 민삘의 예쁜 언니이시네요.

     

    궁금해서 예전 후기를 찾아보니 푸른님께서 한선화 싱크가 있다고 언급을 해주셨는데, 문득문득 느낌이 있습니다.

    대신 한선화 보다는 눈, 코, 입이 살짝 작아서 귀염성도 느껴지는 외모이시네요.

    은아 언니는 4월부터 일을 시작하셨다는데, 상대방을 응대하는 말투와 태도를 보아 잘 적응하고 계신 듯 보여 다행스러웠습니다.

    이번이 무료권 방문인지라 적은 페이만을 드렸더니 다짜고짜

     

    “오빠는 정체가 모야?  여기 VIP? 아니면 사장님 친구?”

    “ㅎㅎ그게 말이죠. 사이트에서 운 좋게 당첨이 된 겁니다.”

     

    ‘제가 여탑이라는 사이트에 오피 후기를 마니 남겨서 방장님이 기특하게 여기셔서 무료권이 나와 이렇게 은아 언니를 방문 드리게 된 겁니다’

    라고는 물론 얘기를 못 드렸습니다.

    은아 언니는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활달한 편으로 누구와도 어색함이 금세 사라질 정도의 친화력까지 갖추고 계신데 일단 밝아서 좋아보였습니다.

    소파에서 은아 언니의 특별한 스킨십은 없었고 서로 빤히 쳐다보고 얘기하는 정도였고, 저와 공통분모가 생기자마자 친구처럼 수다를 떨어봅니다.

    건강부터 우선 잘 챙기면서 지내라는 의미에서 제가 만났던 언니들 얘기를 해드렸더니

     

    “오빠는 이쪽에 투자를 했어? 아니면 이쪽 언니들을 거느리고 있었어?”

    “어떻게 언니들 고충과 애환을 그렇게 잘 알아?”

    “헐....제가 그냥 언니들이랑 얘기 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주워들은 겁니다.ㅠㅠ"

    “언니들은 오빠가 편한가 보네.”

     

    은아 언니의 말투는 살짝 직선적인 면이 있지만, 저로서는 솔직함과 순수함이 더욱 다가오는 좋은 성격의 언니라고 생각됩니다.

    근처에 담배가 있기에 제가 샤워를 하는 동안 피우라고 얘기를 했더니, 얼른 가더니 치약을 묻힌 칫솔과 수건을 챙겨주시는 배려심까지 지니고 계시네요.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물기를 닦아주면서

     

    “오빠 잠깐만 기다려. 가글하고 금방 씻고 나올게.”

    “물만 묻히고 나오려구요? "

     

    한선화.png

     

    ▶ 몸매

    은아 언니는 모가 급하신지 정말 퀵 샤워를 마치시고 침대에 누워 있는 제게 씩씩하게 오십니다.

    은아 언니의 체형은 슬림하지도 그렇다고 약통도 아닌 상체보다는 하체가 살짝 발달되어 있는 정말 보기 좋은 표준형 체형을 지니고 계십니다.

    마치 운동을 하신 듯 너무 탄탄하고 탄력 있어 보이시기에 물어 보았더니 가끔 같은 질문을 받는다며 전혀 아니라고 하시네요.

    은아 언니는 몸의 비율이 괜찮아서 키도 더 커보였으며, 골반라인과 어울리는 봉긋한 엉덩이,

    그리고 자연산 B컵의 가슴은 모양도 예뻤고 탄력까지 좋아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피부 톤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일반적인 톤이었던 것 같고, 피부는 아주 매끄러운 느낌이 들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었으며,

    타투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몸을 지니고 계셨습니다.

     

     

    【CONTENTS】

     

    제가 습관처럼 양 손을 저의 가슴위에 올리고 얌전하게 누워 있자 은아 언니가 제 손을 강제로 떼어내시며 힘 빼라고 모라고 하십니다.

    제가 부끄러워서 그렇다니까 그럼 자기는 모냐고 서로 웃으면서 시작부터 옥신각신 하네요.

     

    ▶ 키스

    은아 언니가 자기는 위로부터 내려오니까 긴장하지 말고 간지러우면 얘기하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먼저 키스를 진하게 해주십니다.

    은아 언니는 가끔씩 기습적으로 저의 입술을 훔쳐 주시기도 하고, 원할 때에는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BJ & 서비스

    달콤하고 과감한 키스 후 저의 귀를 향해 사정없이 애무를 해주시면서 서서히 목덜미를 거쳐 가슴으로 향해주십니다.

    “오빠 귀 부처님 귀다. 오빠 살 냄새 정말 좋다” 모라 하시면서 저의 제지로 가슴은 패스하고 옆구리와 골반 부위까지 자극을 주시는데 간지러웠지만

    느낌은 최고였습니다. 도대체 이런 것들은 어디서 배우셨는지 무릎과 무릎 뒤쪽에서 허벅지로 올라가면서 결국 저의 주니어를 종착지로 삼습니다.

    먼저 저의 방울이를 하나씩 괴롭혀 주시더니 마침내 저의 주니어까지 은아 언니의 입속으로 가득 품어주십니다.

    사카시도 잘하고, 비제이도 잘하고, 목카시도 잘하고 참 열심히 강약 조절까지 하는 수준 높은 비제이여서 정말 자극적이었습니다.

    제가 은아 언니에게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드렸더니 부끄러운 듯 아무 말도 안하고 웃어주시네요.

     

    ▶ 역립반응

    이제 저의 차례가 되어서 키스 후 은아 언니의 신체 정보도 물어 보고 말도 시키면서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오빠 말 그만하고 자연스럽게 그냥 해. 집중을 해야지.”

    “네ㅠㅠ”  결국 혼났습니다.ㅎ

     

    은아 언니의 예쁜 자연산 가슴을 자극해 보는데 몸의 움찔거림과 신음소리가 바로 동반됩니다.

    충분히 민감하심을 확인한 이후에도 계속 열심히 자극을 주자 이제는 간지럽다며 가기 싫다는 저를 강제로 아래쪽으로 보내주시네요.

    은아 언니는 신음 소리와 더불어 손으로 계속해서 저의 팔과 몸을 주무르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시는데 좀 특이했습니다.

     

    은아 언니가 저에게 보여 주신 순서대로 허리와 골반을 따라 무릎과 허벅지를 거쳐 드디어 소중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은아 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은 안되어 있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역립하기에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겉보기에도 상당한 좁보로 가슴과 마찬가지로 민감한 반응을 보여주셨고, 클리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자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합니다.

    저는 사실 더 해주고 싶었는데 갑자기 은아 언니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으셨는지

    “오빠꺼 빨고 싶다.” 하시기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은아 언니의 자극적인 비제이를 또 받게 되었는데, 이미 역립을 하면서 반응에 흥분이 조금 되어 있던 상태라 조금씩 느낌이 오시 시작합니다.

    “은아씨 그러다 싸면 어떡해요?”

    “맛도 안 봤는데 그럼 안 되지.” 하시면서 바로 콘을 장착해 주시네요.

     

    ▶ 플레이

    은아 언니가 침착하게 콘을 장착해주시고 바로 여상위로 삽입하더니 허리 운동을 보여주십니다.

    저 또한 깊은 삽입이 유지되도록 주니어에 힘을 주고 보조를 맞춰주는데,

    은아 언니의 여상위는 힘도 있고 자극도 강하고 정말 느낌이 충만한 훌륭한 여상위였습니다.

    한참 동안을 이런 저런 자세를 취하시면서 신음소리와 더불어 열심히 해주시기에 힘들면 그만해도 된다고 했더니 바로 아까부터 힘들었다면서 중지하시네요.

    제가 몸을 일으켜 세워 은아 언니와 마주 앉아 엉덩이를 잡고 움직여주자 은아 언니도 허리를 움직여 주시는데 느낌이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엉덩이를 잡고 있는 저의 손에 뭔가 축축함이 묻어 나오고, 은아 언니도 지금 자세의 느낌이 좋으신지 연신

    “오빠~~오빠~~ 오빠~아~~오빳. 오빠아~~ 오빠오빠~~” 무슨 오빠가 이리도 많은지 계속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이제는 정상위로 전환하여 제대로 피스톤 운동을 해보는데, 은아 언니의 쪼임이 너무 좋아서 이 느낌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피치를 올리면 여지없이 자극도 배가 되어 신음소리도 커지고, 은아 언니가 양 손으로 저의 앙증맞은 방댕이를 마냥 주무르거나 댕기시고,

    다리를 손으로 잡으시면서 깊은 삽입이 되도록 애써주시는데  저 또한 집중을 해서 느낌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봅니다.

    잠시 깊은 삽입을 유지한 채로 질속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꽉 껴안고 있는 은아 언니에게

     

    “은아씨 느낌이 어때요?”

    “응 좋아.”

    “얼마나 좋아요?”

    “아주 마니... 오빠~ 오빠아~~”

    “그럼 싸달라고 해봐요.”

    “오빠 싸줘. 빨리 싸줘. 안에다 빨리 싸줘.”

     

    은아 언니의 바람직한 답변에 마지막 힘을 모아 피치를 올린 끝에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사정하는 순간에도 은아 언니의 쪼임이 계속 느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지쳐 잠시 침대에 사이좋게 앉아서 숨을 고르고 있는데

     

    “오빠는 일반인이 아닌 그냥 섹스머신인데?”

    “아니 난생 처음 들어 보는 무슨 그런 흉측한 말을?” “

    “ㅎㅎ 특별한 테크닉은 없는데 이상하게 느낌도 좋고 잘하네.” 그리고

    “내가 원래 부끄러워서 섹스 하면서 절대 야한 얘기 못하거든 근데

     오빠가 나한테 모라고 하면 신기하게 저절로 따라하게 되네... ㅎㅎ"

     

    뒤처리를 하고 서로 수고했다고 격려해주면서 서둘러서 각자 샤워를 마쳤습니다.

     

    “오빠는 말을 잘 안 놓는 스타일이지?”

    “몇 번을 보고 친해지게 되면 그때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놓아요.”

    “나 오빠 직업이 너무 궁금해...”

    “보기에도 자유로워 보이고 얘기도 잘하고. 선생님 아니면 의사 같은데? 아니야?”
    제가 하는 일을 살짝 귀띔해 주었더니

    “그렇구나.ㅎㅎ”

     

    잠시 후 은아 언니와의 따듯한 포옹과 루즈 묻을까봐 자기 손등을 입술에 대주면서 뽀뽀를 해주셔서 기분 좋게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결론적으로 은아 언니는 저의 기대를 훨씬 뛰어 넘은 정말 매력적인 분이셨습니다.

    은아 언니는 충분히 예쁜 민삘의 외모와 활달하고 밝은 성격으로 누구와도 어색함이 없을 정도의 친화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그리고 운동을 마니 한 듯 (사실 운동을 안했다는데) 탄력 있어 보이는 몸매는 정말 보기 좋았으며,

    모양이 예쁜 자연산 B컵과 매끄럽고 관리가 잘된 피부는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비제이와 서비스 수준도 너무 느낌이 충만했으며 역립반응 또한 훌륭했습니다.

    관계시 즐기려는 마인드와 자세도 보기 좋았고, 은아 언니의 비제이 받고 바로 여상위에서 힘 있는 허리운동을 경험해 보시면

    아마도 대부분은 오래가지 않아 바로 느낌이 오실 듯합니다.

    이번 방문에 후배위를 건너뛰어 살짝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그만큼 정상위에서의 쪼임과 느낌이 좋았기에 굳이 다른 자세로 전환이 필요 없었습니다.

     

    예쁘장한 외모에 늘씬 날씬하지는 않지만 몸매도 좋고, 마인드 출중하고, 섹스까지 잘하는 언니를 찾으신다면

    은아 언니는 필히 회원님들의 접견 리스트에 올려 놓아야 할 만한 매력쟁이네요.

    까칠한 성격의 저로서도 이번 만남은 정말 즐거웠으며 적어도 한번은 꼬옥 은아 언니를 근시일내에 다시 방문 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후시딘 업소 사장님 그리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은아.gif

     

    댓글10

    ♡사랑이7♡
    ♡사랑이7♡ · 19-06-15
    형...후기..잘봤어
    음..후기.좋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6-17

    프리티걸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푸른
    푸른 · 19-06-13

    극찬을 들으실 정도로 엄청나시군요 ㅎㅎㅎ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6-14

    푸른님^^

     

    푸른님의 선구자적인 후기 덕분에 은아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ㅎ

    정말 매력이 넘쳐나는 좋은 언니이셨습니다.

    '왜 발사가 오래 걸려? '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ㅠ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19-06-13
    섹스머신이라는 칭찬을 들으시다니 부럽습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6-14

    커피우유마셔님^^

     

    솔직히 그 말 들을때 기분이 좋지마는 않았습니다. ㅠ

    저야 그냥 발사가 조금 늦어서 애를 쓸  뿐입니다. ㅠ

    따듯한 관심 감사드리고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6-13

    오피계의 선비님이십니다. ^^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6-14

    별이별님^^

     

    가당치도 않는 망말을 하셨습니다.ㅎ

    좋은 뜻인지 나쁜 뜻인지요? ㅎ

    요즘 부라더에 좋은 엔엡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별이별님의 지명을 한번 만들어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워리어스.
    워리어스. · 19-06-13

    제가 아는 은아 같네여... 봐야게써여...ㅋ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6-14

    넥슬라이스님^^

     

    아마도 아시지 않을까요?

    은아 언니 마니 이뻐해주시고 좋은 후기 남겨주세요.

    관심과 댓글 그리고 추천까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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