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및 스탭들의 응대, 안마 건물을 베이스로한 고퀄 시설, 마사지는 물론, 누굴봐도 즐달이었던 라인업까지!!
특히나 실장님의 친근함이 너무나 기억에 남았던 서초-텐스파..
마사지 매니아인 나에게 텐스파에 자주 발길을 하지 못했던 딱 하나 이유가, 묘하게 애매한 접근성이었다..
그런데!! 그 텐스파가!! 역삼으로 이전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내친김에 바로 다녀왔다 ^^
무려.. 오픈 2일차에 방문이라.. 아직은 세세한 부분은 정리가 병행되고 있는듯한 모습이었지만..
역시 텐스파 명성 그대로, 실장님 및 스탭들의 친절한 응대는 여전했고~
역시나 안마 건물을 베이스로한 듯한 고퀄 시설과 커튼에 가려있지만 탕방에 물다이도 있는게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인 바램을 적어보자면.. 물다이를 활용해서 역삼-텐스파만의 고유 서비스를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싶다..
올탈... 오일... 마사지... 부비... ㄷㄷㄷ... 생각만해도 짜릿한 상상을 잠시..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효쌤, 서비스&연애 : 세화
효쌤은 C컵이상의 가슴에, 적당히 육덕진 몸매가 첫인상부터 므흣.. 거기에 외모까지 호감형~
마사지 압과 스킬은 물론이고, 남다른 친화력까지 겸비해서 마사지 받는 내내 즐거울 수 밖에 없었던 시간..
특히, 처음받아본 수건을 이용햔 스트레칭과 강력한 골반마사지는 마사지 매니아인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서비스&연애 파트너 세화는..
고급스럽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외모에, 세련미를 더해주는 단발머리가 너무나 잘 어울려서 첫인상부터 설레였던..
167에 44size로 보이는 슬림한 몸매, 거기에 S곡선을 자연스럽게 그려주는 골반라인!! 완벽한 하트모양 엉덩이..
피부마져도 하얘서, 하얀색 타이트한 원피스가 마치 드레스같이 느껴졌던.. 지릴수 밖에 없는 몸매 라인..
앙증맞은 유두, 빽보.. 빽보.. 하트 힙.. 좁보, 끈적한 연애감.. 벽, 천장 거울의 시각적 흥분 콜라보..
첫 방문에.. 간판 ACE를 만난게 아닌가 싶을정도의 오감만족에 지릴 수 밖에 없었던 시간!!!
역시 텐스파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깔끔한 힐링 타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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