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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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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여전히 희열을 느끼게 만드는 그곳 맨존

    업소명
    남양주-맨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다른 업소에도 가봤지만 저랑 가장 잘 맞는 업소가 맨존입니다.

    맨존실장님들의 선택은 90%이상 즐탕입니다.

    처음 수지언니를 보고 이언니는 진짜 물건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그녀를 재접견할 생각에 기대를 안고 맨존으로 향했죠

    무려 1시간이상을 기다렸지만 그시간이 정말 아깝지 않습니다.

    시간이되어 안내를 받아 그녀를 보러 갑니다

    보자마자 시작된 키스는 혀와 혀과 돌돌말리며 서로를 느끼는 시간이였죠...

    익숙하지만 여전히 희열을 느끼게 만드는 현란한 조명의 복도

    역시 여기저기서 플레이하고 있는 커플과 음악소리보다

    더 크게 들리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수지언니와 복도 중간에 섰죠

    물론 제 그 곳도 서있고 진득하게 붙어서 다시 키스를 퍼붓고

    밑으로 내려가는 수지언니를 내려다 보며 다른 곳에 눈길을 두었죠

    수지언니가 입으로 해주는 서비스는 아주 느낌이 찰집니다.

    저와 함께 총 4팀정도가 복도에서 즐기는데 정말 눈요기로는 최고입니다.

    여기저기서 터저나오는 신음소리가 정말 사람 미치게하죠...

    근데 그것마져도 묻혀버리는 수지언니가 제옆에있습니다.

    빨리 박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리고 일으켰죠 수지언니도 그걸 눈치 챘는지 콘을 장착하고 뒤로 벌리더군요

    순식간에 들어가 있는 제 소중이...우악스럽게 박아버립니다.

    강하게 퍽 퍽 퍽 퍽퍼퍼벅 박아버리니 신음소리가 더 크게 들립니다.

    그리고는 방으로 가자고 말하고 손을잡고 방으로 들어갔죠....

    바로 서비스 들어가자는 저를 잡아다 씻겨주고는 물다이에 누워서

    그녀에게 다시 덮침을 당합니다 므흣한 바디스킬로 날 달궈주던 그녀는

    자연스레 육구자세로 바꿔 내눈앞에 이쁜 소중이를 대령하네요

    그녀의 소중이에 제 입을 가져다 댄순간 움찔움찔하는 수지언니가 왜이리 이뻐보일까요?

    그리고 그녀의 눈이 풀려갈때쯤....

    박아달라는 그녀의 눈빛에 끌려 침대로가서 콘을 장착하고 돌진합니다.

    제온몸과 그녀의 온몸이 다 젖을정도의 땀을 배출 하고 나서 우리는 쓰러졌어요

    제 품에 안은 그녀와 남은 시간을 보낼때는 그 순간이 영원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수지언니야 ......넌 짱이야!

    다음에 또보자.....

     

     

    댓글2

    짹스페로우
    짹스페로우 · 2019.06.12 20:47:38

    4팀이나 복도에서 즐기다니..  읽기만 해도 진짜 흥분되네요 ㅋㅋ

    환한세상
    환한세상 · 2019.06.12 17:10:33

    격렬하네 하셧나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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