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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낮에 시간이 좀 남아 HUSH에 전화를 해봅니다.
단체손님이 계셔서 바로 예약이 안된다네요? ^^
제일 빨리 되는 매니저를 물어보니 엘리씨라고 해서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가봅니다.
일산 HUSH는 태국 아가씨들이 교육을 잘 받았는지 내상없이 편하게 외국인 여친집에 놀다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내상없이 극진한 대접을 받고 왔거든요.
그렇다고 아가씨들 비주얼이 나쁘냐, 그것도 아니고 다들 중상 이상은 되던데 말입니다.

무보정 실사라고 하는데 맞습니다.
실제로 딱 이렇게 생겼습니다.
영어를 잘 하네요. 불편하지 않게 대화가 잘 되서 좋네요~
샤워하면서도 꼼꼼하게 씻겨주고 마치 남친인듯 정성스럽게 대하는게 너무 좋네요.
샤워중에 BJ도 상당히 좋구요.
침대로 가서 1차전 !!
애무도 상당히 정성스럽게 열심히 합니다.
특히 BJ는 그만하라 하기 전까지 할 기세네요.
위에서 삽입하고 허리돌림이나 쪼임 좋습니다.
가슴도 의느님에 손길이긴 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럽구요.
2차전은 제가 공략해본 바로는 잘 느끼고 애액도 많이 나오는 편이네요.
신음소리에 스스로 입을 틀어막는게 귀엽네요.
재접견 의사 100% !!! 즐달하고 왔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차전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셨군요!
머리스타일, 화장 등을 보니 자신을 잘 가꿀줄 아는 언니같아보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전반적으로 태국언니들이 섭스든 마인드든 좋은듯합니다
청순하게 생겻네요 ㅎㅎㅎ
의느님이 좀 아쉽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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