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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하기로 유명한 부천의 미시들.
미시들 가서 애널하고 와서 후기작성합니다~
접견한 매니저는 라라.
라라 매니저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피부 하얗고 육덕지고 가슴좀 있고 그냥 미시입니다. 평범하지만 얼굴이쁘장한 미시.
키는 작은편이고 다리는 날씬합니다. 검은색 스타킹이 잘 어울립니다.
나이는 30대초로 보이네요~
백보에 털이 하나도 없습니다. 관리를 잘하는것 같습니다.
꽉 다문 조개마냥 평상시에는 꽉 다물고 제 거시기가 들어갈때쯤 되니 조심스레 열어주네요
맛납니다.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합니다.
발가락 까지 하나하나 빨아주고 뒤로 돌게 하고 뒤에서 다 빨아줍니다.
이렇게까히 하드한분은 본적이 없는데 ~~~ 대단하네요`
뇌쇄적인 눈빛이 정말 꼴릿합니다.
복장도 야하고 스타킹 신을때 야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는게
엄청 야릇합니다. 서비스 극강에 마인드도 극강이네요.
후장으로 박다가 쌀때 입에 입싸도 가능하네요 ㅎ
역시 미시들이네요.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이번주 내에 한번더 갈까 합니다~
눈여겨볼만 하군요ㅋㅋ
그로케 해서 얼마에영?
미시들은 참 어마어마한 업소인듯 합니다 !
입싸까지 가능하다니 극강이네 마인드가 ㅎㅎ
서비스 극강에 마인드도 극강이라니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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